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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063080)] 계속되는 흥행 신작 부재 조회 : 1068
증권가속보3 (116.37.***.14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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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1:54
 
* 비용 축소로 적자폭 축소되었으나 흥행 신작 부재 지속
RPG 시장 경쟁 심화 고려할 시 ‘탈리온’과 ‘엘룬’의 흥행 가능성 낮을 전망
다만 경쟁작이 제한적인 스포츠 게임 시장 진출은 기대할 부분 
 

Facts : 신작 흥행 실패에 따른 부진한 실적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45억원(-18.7% YoY, +4.0% QoQ), 영업손실 41억원 (+3.1% YoY, +29.5% QoQ)으로 우리 추정치를 하회했다. 해외 매출은 ‘로열블 러드’와 ‘자이언츠워’ 출시 효과로 1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7% 증가했으나 기존 게임들의 부진으로 국내 매출은 84억원(-33.4% YoY, -21.2% QoQ)으로 줄었다. 영업비용은 2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7% 감소했다. 효율적인 마케팅 운영으로 마케팅 비용은 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4.5% 감소했으나 인건비는 평 균 임금 상승 효과로 102억원(+22.4% YoY, +16.5% QoQ)으로 증가했다.

Pros & co ns : RPG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

‘로열블러드 글로벌’과 ‘자이언츠워’ 출시로 해외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한 점과 마케팅 효율화에 따른 적자폭 축소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2분기 출시된 신작들의 경우 매출 수준이 빠르게 하락해 향후 매출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기존 게임 들의 매출이 점차 감소 중이기 때문에 흥행 신작의 출시 없이는 의미있는 실적 개 선이 어려울 것이다. 9월 출시가 예정된 ‘탈리온’ 또한 경쟁이 심화된 국내 MMORPG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이 높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10월에는 수익 성이 우수한 자체개발 게임인 ‘엘룬’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NBA NOW(4Q18)’ 출시로 스포츠 게임 다변화가 가능해 4분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다. 

Action : 중립의견 유지. 비RPG 신작 흥행 여부에는 주목

게임빌에 대한 중립의견을 유지한다. 컴투스의 지분 가치를 고려할 시 하락 리스 크는 제한적이며 연말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심하지 않고 타 장르 대비 성장이 가파른 스포츠 장르 시장 진출 본격화를 통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다만 인지도 높은 IP와 공격적인 마케팅에도 흥행이 어려워진 국내 MMORPG 시장 내 ‘탈리 온’의 흥행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자체 개발 게임인 ‘엘룬’ 역시 경 쟁 게임들과의 차별화 요소는 없다고 판단됨에 따라 RPG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것이다. ‘NBA NOW’ 등 비RPG 신작들의 출시 본격화 시기까 지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한투 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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