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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280360)] Corporate day 후기: 두 마리 토끼, 어렵지만 잡는다 조회 : 8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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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9/14 10:10
 
과빙과 호황, 건과도 점진적 개선 기대 

- 가격 정찰제 정착 효과와 폭염 등으로 빙과 대리상 재고 축소
- 빙과 실적 3분기 개선되며 아열대 기후 등 장기적으로도 사업성 밝은 듯

- 건과는 푸쉬마케팅 축소로 상반기 매출액 감소했으나 매출채권/재고자산 축소의 긍정적 효과 나오고 있음

- 폭염으로 3분기에 발생하는 빼빼로데이 선매출 줄었지만 9월 이후 회복될 전망이며 상반기 가격 인상 등 고려 시 4분기 건과 수익성 크게 호전 예상

매장사업 축소 등 구조조정, 결실 거둘 것 

- 적자사업인 매장형 제빵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구조조정할 것. 이 부문은 철수비용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적자 다소 확대될 것

- 건강사업은 상반기 중 매장 철수 완료해 하반기부터 적자 발생하지 않음
- 내년 하반기 이후 이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 규모 10% 이상 증가 전망

해외해외 제과사 인수로 성장성 확대 

- 2017년 기준 합산 순이익 400억원 이상인 라하트, 콜슨, 길리안을 3,486억원에 현물출자 받아 고평가 논란 없음

- 라하트는 9월에 초콜렛라인 증설, 내년 6월 젤리 생산 시작 예정돼 두자릿수대의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길리안은 기프트라인 확충했고, 콜슨도 올해부터 껌과 초코파이 생산 시작돼 성장률 높아질 것으로 기대

- 이외 인도 건과도 실적 회복 중, 러시아로 초코파이 라인 증설할 것

중국중국 구조조정 감안하면 해외 수익성 계속 개선될 것 

- 해외 자회사 상반기 영업이익률 지난해 5.6%에서 올해 7%로 향상

- 콜슨이 신 공장 가동으로 고정비 부담 늘었지만 중국의 구조조정에 따른 적자 축소와 기타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 라하트 등 추가로 라인 증설에 따른 비용 부담 있는 자회사 있지만 새로운 카테고리 론칭이 아닌 경우 비용 부담이 제한적이며 중국의 적자 축소 규모 커 합산 수익성은 꾸준히 향상될 전망

- 중국 영업적자 지난해 상반기 6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30억원으로 축소

3가지 포인트: 업황 개선, 구조조정의 효과, 지배구조 우려 완화 

- 업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구조조정의 순작용이 커지는 구간, 그리고 EPS를 희석하지 않는 현물출자로 지배구조 우려가 완화돼 주가의 상승 압력 커질 전망

- 지주사 전환으로 배당성향도 향상, 배당 수익률도 2% 예상
- 2019년 예상 PER은 11.4배로 저평가, 적극적 매수 추천

한투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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