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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014620)] 밀렸던 3년을 만회 중, 흑자전환 임박 조회 : 19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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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30
 
2Q18 매출 415억원(QoQ +14%, YoY +3%), 그러나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적자폭 키움

2017년 하반기의 대규모 적자 기조 대비 개선된 것임, 1분기에는 고성 하이 (발전) 프로젝트에서 SUS/Alloy 로 수익성에 도움이 되었던 분기였지만, 2분기 고성 하이 물량 빠지면서 -6.4%로 부진 

- 3Q18 Prevew 매출 449억원(QoQ +8%, YoY +16%), 영업이익 2억원(흑전, 흑전) : 2018년은 연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지만, 3분기와 4분기는 매출이 BEP 450억원을 넘겨 흑자전환에 성공 예상 

3년동안 경쟁사에 밀렸던 수주 올해는 이기는 중: 경쟁사 태광 대비 2014년~2016년 해양에서 밀리며 수주가 작았지만 2017년 거의 비슷한 1,722억원(태광 1,733억원) 수주 후, 올해 상반기는 991억원(태광 912억원)으로 앞서는 중 

경쟁사보다 BEP 매출폭이 낮기 때문에, 흑자전환을 위해 더 큰 매출 성장이 필요했는데, 향후 매출 성장폭은 경쟁사보다 크며, 2019년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예상 

1) 미국의 수주 증가가 수년간 이어질 싸이클이기 때문: 동사의 지역별 매출에서 미주는 2012년과 같은 한국 조선/건설 EPC 호황기 21%에 불과했지만, 2017년 37%에서 올해 상반기 60%로 급신장 

이는 북미의 LNG 수출 터미널, ECC 증설에 따른 중간판매상(Stockist)으로의 납품이 늘었기 때문 

전통적 고객인 한국 조선/건설 EPC 수주 위축에 따른 돌파 시도로 시작되었지만, 지금 북미대륙은 대단위 업스트림 투자가 막 시작된 상황: 통상 플랜트 건설에서 2년~3년 개별 공기와 다수 프로젝트의 4년~5년 싸이클로 볼 때, 북미 대륙의 수주/매출 기여는 최소 3년은 이어갈 전망 

2) 국내 정유/유화사의 증설 싸이클: 최근 에스오일,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등의 대규모 MFC(Mixed Feed Carcker) 등의 증설을 준비 중 

15조원의 투자에 1.5%~2.0% 피팅류 수요를 감안할 때, 장차 2년간 시장 2,250억원~3,000억원의 피팅 발주 및 동사 수주로는 2019년~2021년 매년 700억원 이상 기대(어닝스 예상치에 반영치 않음) 

3) 해양의 반격: 곧 확인한 Rosebank 이후에도, 베트남 Block B, GOM의 King’s Landing 나이지리아 ZabaZaba, 2019년 Bonga, Barossa 등 한국 조선의 해양 수주 회복을 예상 

하이투자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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