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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전지, 전능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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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0/11 09:29
 
중장기 투자 매력 부각

배터리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 중대형전지는 올해를 경과하면서 매출 성장률이 더욱 확대됐 고, ESS가 상당한 흑자 기조에 안착하는 한편, 자동차전지도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고객 기반, 수주, 생산능력 등으로 볼 때 사업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다. 소형 원형전지는 업계 1위로서 Application 다변화 추세를 이끌고 있다. 올해 ESS의 극적인 수요 변화를 겪었다면, 내년에는 자동차 전지의 수익성 개선 스토리가 현실화될 것이고, Valuation Premium 요인이 될 것이다. 실적 전망 상 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상향한다.


전지별 핵심 포인트로서,

1) ESS는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한 가운데, 한국 정부의 정책 효과에 기 반한 내수 모멘텀이 예상보다 강력하며, 동사는 각형 Form Factor의 내구성과 장수명 강점을 내세 워 확실한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점유율은 40%에 육박한다. 한국 시장은 숨고르기가 필요하지만, 미국, 독일, 호주, 일본 등 해외 시장의 고성장세가 뒷받침될 것이다.

2) 자동차전지는 Volkswagen MEB 프로젝트 등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실현되고 있고, 수익성도 본격 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코발트,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하락 반전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원 가 구조가 우수한 3세대 배터리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액도 2조원에 육박해 규모의 경제를 갖춰갈 것이다. 올해 전기차 시장은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대량 생산체계를 갖춘 Model 3가 성능 및 가격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

3) 원형전지는 고출력, 장수명 등 제품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생산능력 증설에 나서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중요한 전략 변화로서 전기차용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 다. 원형전지 글로벌 점유율(전기차 수요 제외)은 30% 수준이고, 전동공구만 보면 60%에 달한다. 소형전지 수익성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2,305억원(QoQ 51%, YoY 283%)으로 상향한다. 당초 예상보다 소형전지와 전자재료의 호조가 돋보일 것이고, 중대형전지도 적자지만 손익분기점에 가까울 것이다. 올해 매출액은 9조 914억원(YoY 44%), 영업이익은 6,741억원(YoY 477%)으로 추정된다. 내년 매출액은 10조 3,889 억원(YoY 14%), 영업이익은 8,681억원(YoY 29%)으로 전망되며, 중대형전지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키움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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