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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138930)] 신뢰회복을 위해 배수진을 치고 조회 : 9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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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0:16
 

□ 3Q Preview: 1,707억원으로 전년동기비 9.7% 증가 전망

BNK금융의 3분기 순이익은 1,707억원으로 전망한다. 전년동분기 보다 9.7% 증가한 수치다. 경영전략이 바뀌면서 NIM 보다는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NIM이 이번 분기에도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분기에는 경남은행의 충당금 이슈가 발생하면서 시장 기대보단 낮은 실적을 보였지만 이번 분기에는 다시 경상적인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은행의 대손율도 다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비은행 부분도 고루 약진하는 모습이며, 그룹 전체적으로 특별한 비용요인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3분기에는 경상적인 수준으로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 내부 재정비 완료, 2018년 순이익 39.0% 성장 전망

BNK금융의 주가가 2015년 말부터 부진하다. 은행 평균보다 낮아지더니 좀처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분기도 경남은행의 건전성 이슈가 불거지면서 다시 한번 시장과 괴리를 만들고 있다. 최근 BNK그룹 전체가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정비하면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채널변화화 더불어 수익성을 소폭 희생하고 안전자산 증가 전략으로 경영전략을 재정비했다. 수직적인 은행 문화를 수평적이고 소통이 강조되는 기업문화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비은행 부분에서 외부 전문가 영입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3분기 실적부터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018년 연간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BNK금융의 순이익이 39.0%가 늘어난 5,604억원으로 전망된다.


□ PBR 0.37배는 과도한 저평가 국면

BNK금융지주의 목표주가 13,8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비록, 시장보다 디스카운트 되고 있지만 ROE 7.7%내외에 비해 PBR 0.37배의 극히 저평가 국면이기 때문이다.

하나 한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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