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IHQ(003560)] Big 3를 향한 험난한 여정 조회 : 3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2/11 14:32
 
중견 제작사의 자존심 → 올해 10편 제작으로 Big 3 도약 꿈꾼다

동사는 올해 드라마 제작/편성 물량을 지난 해의 2 배에 달하는 10 편을 계획 중이다. 대표 히트작가의 차기작을 포함하여 무게 중심이 실리는 작품들은 하반기에 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우선 상반기는 방영중인 MBN 최고의 치킨에 이어 1~2 편의 지상파향 드라마 편성이 추가로 예상된다. 그 중 일본만화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절대그이는 여진구, 민아, 홍종현이 캐스팅 완료되며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상반기 편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한편, 하반기에는 대표 소속작가의 차기작이 뒤를 이으며 상저하고의 흐름을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피노키오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라인업이다. 그리고 김도우 작가(2014 년 tvN 일리있는사랑, 2005 년 MBC 내이름은 김삼순)의 차기작도 이르면 하반기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P 사업도 광고와 수신료 모두 안정적인 상승세

올해 3분기 누적기준 광고수익은 YoY +6%, 수신료수익은 YoY +2%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중이다. 광고의 경우 Dramax, 코미디 TV 등 핵심채널을 중심으로 자체 제작콘텐츠 등이 시장 반응을 얻으며 광고단가도 점진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PP사업은 안정적으로 한자리 중후반대 마진을 올리고 있어, 동사의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근간을 구성하고 있다.

가이던스 달성시 내년 매출액 1,500억원 & OP 180억원 이상 가능

2019년 목표로 하는 드라마 제작편수(10편)와 사전제작 드라마의 해외 판권매출이 달성되는 경우, 드라마 제작/판매 사업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750억원(YoY +150%)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PP사업은 현재의 성장률이 유지되는 경우 내년 660억원(YoY +5%) 규모로 예상된다.

이베스트 김현용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지니뮤직(043610)] 지니의 마법을 기다리며
아랫글
[덱스터(206560)] Tech에서 Art로 진화하는 기업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214.37

▲18.28
0.8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2,500▲
  2. 삼성전자46,650▲
  3. 신라젠74,900▲
  4. 코오롱생명과74,300▲
  5. 대한광통신5,490▲
  6. 셀트리온헬스73,200▲
  7. 일신석재3,960▲
  8. SKC코오롱37,350▲
  9. 성보화학5,710▲
  10. AP시스템28,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