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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길게 보면 지금도 상승 여력 커 조회 : 9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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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07:34
 
화장품 사업의 호조로 2019년 화장품 매출추정을 기존 3,500억원에서 4,200억원으로 상향하였음. 1분기 매출 및 수익성도 모두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 ‘연작’ 등 중장기적 모멘텀 풍부하여 지속 매수 추천


▶ 목표주가 365,000원으로 22% 상향

화장품 사업의 호조로 2019년 화장품 매출 추정을 기존 3,500억원에서 4,200억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00,000원에서 365,000원으로 22% 상향함. 브랜드별 매출은 ‘비디비치’ 2,880억원(140% y-y), 수입브랜드 1,070억원(19% y-y), ‘연작’ 250억원으로 가정하였음

2019년 화장품 영업이익률은 20.8%로 전년의 19.7% 대비 1.1%p 개선될 것으로 추정함.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나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발생할 수도 있으나, 신규화장품 개발 등으로 판관비도 증가할 수 있어, 당장은 수익성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았음

▶ 1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추정

연결기준 매출 3,643억원(20% y-y), 영업이익 257억원(117% y-y)으로 매출 및 수익성 모두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함

코스메틱부문은 매출 983억원(146% y-y), 영업이익 197억원(173% y-y)을 추정함. 브랜드별 매출은 ‘비디비치’ 670억원, 수입화장품 250억원, ‘연작’ 62억원으로 추정함. 영업이익률은 20%를 가정하였음. ‘비디비치’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영업레버리지가 기대되기는 하나, 신규화장품 개발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 가능성을 감안함

의류부문은 매출 2,195억원(0% y-y), 영업이익 42억원(28% y-y)으로 추정함. 수입럭셔리의 매출호조와 부진 브랜드의 효율화로 수익성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았음

라이프스타일부문은 매출 466억원(4% y-y), 영업이익 19억원(38% y-y)을 추정함.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은 작년 1분기에 신규점 출점 등으로 베이스가 낮았기 때문

NH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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