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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1Q19 Preview: 트레이딩이 이끈 급반전 조회 : 12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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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4/15 10:46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가 상승

증권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4개사 합산 1분기 순이익은 4,90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 상회할 것이다. 서프라이즈는 트레이딩 부문이 크게 기여한다. 1분기 증시 반등 및 금리하락은 주식과 파생, 채권운용에 있어 최적의 조건이었다. 이에 따라 1분기 증권업 지수는 6.3% 상승했고, 4월 들어서는 실적 기대감이 강화되며 추가로 9.5% 올랐다. 작년 4분기 국내외 증시급락에 따라 증권업 지수가 14.7% 하락했던 것을 생각하면 상전벽해다. NH투자증권을 탑픽으로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이 좋고, 2분기 이후 트레이딩 실적이 다소간 정상화되더라도, IB 중심으로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창출할 것이다.

거래대금은 7% 증가

상반기 브로커리지 부문 실적의 완만한 개선세는 지속된다. 1분기는 우선 브로커리지 부문 내에서 수수료가 증가한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9.4조원으로 전분기대비 6.8% 증가했다. 거래대금을 나눠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은 전분기대비 3.2%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24% 증가한 모습이다. 국내 증시상승이 제한되더라도 2월부터 시작된 코스닥 위주 종목 장세가 계속되며 전체 거래대금은 향후에도 9조원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자손익은 2분기부터 반등

2분기에는 브로커리지 이자손익도 개선된다. 관련 이자손익은 1분기에는 비록 전분기 수준과 유사할 것이나, 2분기에는 6% 이상 개선될 전망이다. 1분기 개인 신용공여 평잔은 28조원으로 전분기 평잔 28조원과 같았지만, 말잔 기준으로 보면 작년 12월 27조원을 저점으로 최근 29조원까지 반등했기 때문이다.

꾸준한 IB와 WM

IB와 WM은 꾸준하다. 전년동기대비로 보면 유상증자는 높은 기저효과로 감소했지만, IPO는 코스닥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주관실적이 이어진 모양새다. DCM도 저금리로 인해 회사채 발행수요가 계속되면서 견조한 실적이 이어졌다. 자본활용 IB부문은 자금운용 규모(book) 증가에 맞춰 자문수수료 및 이자수익이 지속해서 전년동기대비로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자본시장 반등으로 금융상품 자금유입이 재개되며 자산관리 수수료는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다.

한투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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