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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신규면세점 추가 공급, 판촉 경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조회 : 16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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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0:30
 
- 정부는 소비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총 6개(대기업 5개, 중소중견기업 1개)의 시내면세점을 추가 허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서울 3개, 인천 1개, 광주 1개의 대기업 시내면세점과, 충남 1개의 시내면세점이 추가 공급될 예정. 5월 중 입찰 공고 후, 11월 중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할 것

- Big 3 면세사업자 모두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현재 면세시장은 판촉보다는 재고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다점포일수록 재고확보가 용이하고 브랜드 대상 협상력도 커지기 때문. 신규점 출점의 목적이 재고 확보를 위한 것이니만큼, 신규사업자로 기존 Big3 사업자가 선정되었을 시, 신규 면세점에 대한 판촉 경쟁은 그리 크지는 않을 전망. 반대로 신규사업자로 Big3 이외의 사업자가 선정되었을 경우, 현재 과점 구조의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

- 결론적으로 Big3가 다점포화를 추구할 경우, 재고 확보 및 점유율 방어의 목적이 크기에 신규점에 대한 판촉이 치열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함. 또한 Big3 이외의 사업자가 선정되었을 경우, 경쟁력이 약해 시장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는 어려울 것. 따라서 금번 신규면세점 추가발급에 따른 중장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함. 단 사업자 선정이 11월에나 마무리되고, 11월 이후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 재입찰이 있어 업계 경쟁구도에 대한 불확실성은 존재할 것 

NH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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