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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계] 조선소들이 돈 버는 시기가 도래했다 조회 : 20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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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27 07:00
 

□ 한국 조선업 순차입금 감소와 주가 상승


조선소들의 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미인도 드릴쉽 재매각이 확정되고 선박 건조량이 늘어나면서 조선소들의 현금흐름이 급격히 개선되기 시작했다. 조선업 주가는 다시금 오름세를 보이게 될 것이다. 한국 조선업의 선박 인도량은 2018년 185척으로 사상 최저수준으로 감소되었지만 2019년과 2020년은 각각 234척과 235척으로 증가된다. 인도 선박은 탱커와 LNG선으로 단순화되어 선박 건조마진도 상승추세이다. 조선소들의 수익성은 기본설계능력에서 비롯되며 동일선종의 반복건조를 통해 수익성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동안 1조원 이상의 차입금이 감소되었고 영업 CF도 급격히 늘어났다. 삼성중공업 역시 올해 1분기말 순차입금은 1조원 이하로 감소되었다. 


□ Scrubber 불확실성 확대, LNG선박연료 판매량 급증


2020년이면 세계 벙커링 1, 2위 항구인 싱가폴과 푸자이라에서도 개방형 Scrubber의 입항을 금지한다. Scrubber 금지국가는 총 11개국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메이저 선급인 노르웨이선급에 의하면 현재 3,286척의 Scrubber 설치선의 80%는 개방형이며 16%는 하이브리드 형이다. 3,286척 Scrubber 설치선 중 신조선은 867척이며 중고선은 2,419척이다. 내년으로 다가갈수록 3,000척을 상회는 Scrubber 설치선들의 고민은 매우 깊어질 것이다. 반면 LNG선박 연료에 대한 수요는 더욱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세계 최대 저황유 벙커링 항구 로테르담의 올해 1분기 LNG연료 판매량은 5,403톤으로 2018년 연간 판매량의 57%를 보였다. 


□ Top picks: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동성화인텍


조선업 Top picks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 조선업/해외 엔지니어링 기업들과 비교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앞선 기술력과 가장 많은 수주잔량을 갖고 있다.


하나 박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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