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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1위 사업자의 지위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조회 : 14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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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27 10:29
 
국내 택배산업은 점진적인 운임인상이 시작되는 변곡점에 확실하게 진입 했다고 판단합니다. 쿠팡이 물류산업으로의 진입하면 할수록 상위사 중심 의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1위 사업자인 동사의 지위는 더욱 공고해질 수 있고 판단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택배단가 인상

올해 동사의 택배단가는 전년대비 약 4% 인상될 전망이다. 체적확인 시스템(ITS)과 새로운 운임단가표를 도입하면서 적극적인 택배운임 인 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계약과 다른 크기의 화물을 받더라도 일일 히 잡아내는 시스템도, 인력도 없었지만 ITS 도입을 통해 기존에 제대 로 받지 못했던 운임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3월부터는 새로운 운임단가표로 화주들과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적극적으로 운임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택배업계가 구조적으로 운임을 인상하는 구간으로 진입을 했기 때문에, 단가인상은 내년에도 지속되면서 택배사업부의 실적개선을 전망한다.

2019년 매출액 10.3조원, 영업이익 2,971억원 전망

동사의 2019년 매출액은 10.3조원(+11.2%), 영업이익은 2,971억원 (+22.4%)으로 전망한다. 택배단가 인상으로 택배사업부의 매출(2.6조 원, +16.5% YoY)과 영업이익(704억원, +55.6% YoY) 큰 폭으로 개선 되면서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CL(계약물류) 는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인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글로벌 사업 부는 10% 이상의 외형성장과 2% 수준의 이익률을 시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CJ대한통운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커버리지 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BITDA 5,620억원에 Target EV/EBITDA 13.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목표배수는 영업이익률이 3% 대 수준을 기록했던 2017~18년 EV/EBITDA 평균을 적용했다. P/B 멀티플 기준으로는 1.3배 수준으로, 공격적인 단가인상을 시행했던 17~18년 일본 야마토운수가 P/B 1.7배~2.2배에서 거래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한다.

한화 김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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