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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095610)] 업황과 실적의 바닥을 지나가는 중 조회 : 10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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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8:06
 
2H19 NAND의 공급 부족 재진입, 보유 재고의 정상화가 예상되는 3Q19말부터 고 정 거래 가격의 상승 전환 예상.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나타나며, SSD가 HDD를 빠 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업황 턴어라운드와 함께 그 동안 주춤 했던 NAND의 신규 투자도 재개될 전망. 2Q19를 저점으로 테스의 분기 실적 및 수주 금 액 회복이 예상되며, 2019년 P/B 1.6배에 불과한 현 시점을 투자 적기라고 판단함.


3D NAND 단층 수 증가의 최대 수혜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로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으 로 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ACL 장비(하드 마스크 증착 장비)와 ARC 장 비(반사 방지 코팅막 장비), GPE 장비(가스 에칭 장비)가 있으며, 고객사의 DRAM과 NAND 공장으로 공급 중이다. SK하이닉스로는 ACL과 ARC, GPE 장비를 꾸준히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ACL과 ARC 외 GPE 장비를 신 규 공급하기 시작했다. 2H19부터 본격화되는 92/96단 3D NAND 전환투자 및 신규 투자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며, NAND의 업황 회복과 함께 단연 돋보 일 것으로 판단된다.

NAND 업황 턴어라운드 본격화. 신규 투자 재개

2H19 NAND 산업은 공급 부족에 재진입 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유 재고의 정상화가 예상되는 3Q19말부터 고정 거래 가격의 상승 전환이 나타날 것으 로 보인다. 연초부터 진행된 NAND 공급 감소의 효과가 2Q19부터 본격적으 로 나타나고 있고, SSD를 중심으로 한 수요 회복이 큰 폭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SSD(Solid State Drive)는 기존 HDD(Hard Disk Drive) 시장을 대체하고 있어, HDD 판매량 감소에 대한 반사 이익을 받고 있다. HDD용 모터를 독과점하고 있는 일본 Nidec에 따르면, PC용 HDD의 출하량 은 2018년 1억 2,400만대 → 2019년 6,500만대 → 2020년 4,600만대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DD의 출하량 감소는 SSD의 판매량 증가를 의미하므로, 2H19 NAND의 수급 개선과 업황 턴어라운드에 크게 기여할 것 으로 판단된다.

분기 및 연간 실적 저점 지나가는 중

NAND의 업황 턴어라운드와 함께 그 동안 주춤했던 신규 투자가 재개될 것으 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기존 공장의 3D NAND를 전환(64단 → 92단)하고,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투자(시안 2차)도 2H19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SK하 이닉스도 신규 공장(M16)으로의 장비 투자를 재개하고, 기존 공장의 전환 투 자 역시 진행할 것이다. 이러한 전방 고객들의 움직임은 테스의 장비 수주 및 및 실적이 저점을 지나가고 있음을 뜻한다. 2Q19를 저점으로 한 분기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2019년 P/B 1.6배에 불과한 현 시점을 투자 적기라고 판단 한다.

키움 박유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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