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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솔루션(138080)] 조정은 짧고, 성장은 길다 조회 : 32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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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12 08:08
 
2분기 매출액 540억원(YoY 187%, QoQ 24%), 영업이익 119억원(YoY 흑전, QoQ 22%)를 예상한다. 19년 매출액 1,954억원(YoY 140%), 영업이익 435억원(YoY 18,833%)를 예상한다. 19년 예상 EPS기준 통신장비사 평균 PER(15.2배)을 적용 한 목표주가 70,000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분기가 1분기보다 더 좋다

1분기 매출액 434억원(YoY 152%, QoQ 78%), 영업이익 97억원(YoY 흑전, QoQ 476%)를 기록하였다. 우선 작년 말부터 시작된 국내 5G 투자 Phase1으로부터 1분기 매출 대부분을 구성하였다고 판단한다. 5G 장비에 대한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큰 폭의 개선을 이루어내었다. 이러한 실적 추세는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존의 수익성 성장에 역할을 했던, 스마트트랜시 버 매출비중이 줄어들었고, 10G이하급 트랜시버의 재고조정은 지속되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공정공시를 통해서 2분기 매출액 540억원을 전망하였다. 당사는 2분기 매출액 540억원(YoY 187%, QoQ 24%), 영업이익 119억원(YoY 흑전, QoQ 22%)를 예 상한다. 국내 장비사 수주 물량 증가에 따라, 2분기까지 매출의 80%이상을 5G신 규장비로 채워짐에 따라 수익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반기 성장 추세 지속된다

19년 매출액 1,954억원(YoY 140%), 영업이익 435억원(YoY 18,833%)를 예상한 다. 1) 우선 국내 통신장비 고객의 수주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통 신사의 1분기 실적 컨퍼런스를 통해서 국내 5G투자 Capex가 상향되었음을 확인 하였고, 이러한 투자 사이클에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 해외 수주 가 하반기 말부터는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경우, 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KDDI, Softbank, NTT-Docomo 3대 통신사업자가 NEC와 후 지쯔 및 국내 장비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고, 동사의 기여가 클 것으로 확인된 다. 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장비사의 북미 진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지역 5G 투자에서 2nd 밴더 이상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3) 추가적으로 하반기부터 스마트 트랜시버의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는 25Gbps 트랜시버의 LD칩을 내재화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지속 될 것이다.

동사의 실적개선세가 가파르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통신사 및 해외 통 신사의 5G투자가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조정 수준은 과도하다고 판단 된다. 우려보다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면 지금도 매수에 늦지 않은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19년 예상 EPS기준 통신장비사 평균 PER(15.2배)을 적용한 목표주가  70,000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키움 장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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