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유니셈(036200)] 2020년에도 도시바, BOE 매출 지속 조회 : 9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8/13 06:12
 

□ 주력 제품은 메모리/비메모리/디스플레이 모두에 적용

- 2019년 1분기 매출은 420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 순이익은 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은 스크러버 33%, 칠러 30%, 유지보수 32%이다. 주력 제품인 스크러버와 칠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며, 전방산업의 시설투자 및 미세화/고단화에 따른 공정난이도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어난다. 스크러버는 웨이퍼/기판을 가공할 때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정화시키는 장치이다. 칠러는 웨이퍼/기판의 온도를 유지시켜 불량률을 낮춰준다.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은 스크러버 50%, 칠러 30%로 추정된다. 특히 스크러버의 경우, 기술 격차에 힘입어 현 수준의 높은 점유율이 향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 올해 실적 기대감은 제한적. But, 하반기 HoH 외형성장 가능


- 2019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1,800억원(-16% YoY), 영업이익 180억원(-31% YoY)이다. M15 투자 지연에 따른 매출 둔화는 불가피하다. 단, 공정 미세화에 따른 스크러버의 사용량이 늘어나며 이와 함께 스크러버 유지보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여 긍정적이다(1Q19: +35.7% YoY). 또한, 중국 고객사들의 OLED 투자 증가에 따라 디스플레이향 매출이 늘어나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양호할 전망이다.

□ Focus on 2020: 시설투자와 고객사의 국산화 전개 추이


- 2020년 실적은 자연스럽게 회복될 전망이다. 특히, 4Q19 비메모리향 매출이 늘어나며 성장에 힘을 보탠다. 일본과의 수출 규제 이슈가 해결되더라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장비, 소재, 부품 국산화의 명분은 현재진행형이다. 유니셈의 국내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비메모리 부문에서 스크러버의 국산화가 활발히 전개된다면 2020년 시설투자 재개 外의 추가적인 주가 Re-rating Factor로써 작용할 수 있다.


하나 김경민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덕산네오룩스(213420)] OLED 소재 수요 증가 지속
아랫글
황금씨앗 : 지티지웰니스 손절가 8,800원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1994.60

▲24.47
1.2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5,000▼
  2. 카카오268,000▲
  3. 삼성전자48,850▲
  4. 셀트리온헬스91,100▲
  5. 삼성SDI348,000▲
  6. 파미셀23,400▲
  7. 씨젠114,400▲
  8. 시큐브1,865↑
  9. SK하이닉스81,400▲
  10. 한국전자인증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