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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이슈들이 끝나봐야 알 수 있을 듯 조회 : 7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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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8/13 06:27
 

목표주가 하향


상반기 실적을 통해 블랙핑크의 높은 팬덤(음반/투어)에 기반한 가파른 수익화 과정과 자회사가 YG에 플러스가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직도 최대주주 및 빅뱅멤버들과 관련한 이슈들이 진행형이며, 아이콘의 리더 탈퇴 및 트레져13 데뷔 지연 등 본업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펀더멘털 하향과 산업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8,000원(-35%)으로 하향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매우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2Q Review: OPM 0.3%(-2.0%p YoY)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781억원(+25% YoY)/2억원(-84%)으로 컨센서스(40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YG 별도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적자 전환하였다. 음반은 블랙핑크와 위너의 컴백, 콘서트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투어(16회)가 반영되었으나, 음원이 89억원(-32%)으로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다. 블랙핑크 음원의 국내 성과가 미흡했을 뿐만 아니라 빅뱅 공백에 따른 일본 음원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부진한 영향이다. 비용에서는 1) 세무조사 대응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10억원 이상) 2) 승리 콘서트 위약금(기타) 등이 반영되었으며, 영업외적으로는 텐센트 뮤직 주가 하락(약 -70억원)으로 부진했다. YG플러스는 화장품 부문의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본업(음악)에서의 큰 폭의 성장을 통해 21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3분기는 아이콘의 컴백 및 트레져13의 데뷔가 연기되면서 은지원/위너 솔로(김진우) 컴백만 반영될 것이며,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투어 역시 블랙핑크(3회) 외에는 부재해 적자 전환(-4억원)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0년 예상 영업이익은 321억원으로 기존 대비 32% 하향


2020년 예상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32% 하향하는데 1) 수익성 좋은 음원 매출의 부진, 2) 리더 탈퇴로 인한 아이콘의 팬덤 하락과 3) 트레져13의 데뷔 지연, 그리고 4) 보수적인 비용을 가정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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