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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머트리얼즈(104830)] 3분기가 괜찮다고 한다 조회 : 6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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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7:57
 

□ 3Q 매출과 영업이익을 580억원, 105억원으로 상향 조정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94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방산업에서 NAND 가동률이 바닥을 지나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력제품/상품 중에서 에칭가스 매출이 뚜렷하게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서 NAND 업황의 먼저 턴어라운드


NAND 업황의 턴어라운드 조짐은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다. ① 국내 NAND 공급사의 NAND 재고가 뚜렷하게 낮아져 4주 미만까지 정상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② 대만의 Flash 공급사 매크로닉스(2018년 기준 NOR 및 NAND Flash 매출비중 63%)의 8월 및 9월 매출이 성장했다. YoY 기준 +17.2%, +35.5%, MoM 기준 +24.9%, +34.0%이다. YoY 기준 1년 넘게 역성장하다가 8월부터 플러스 성장국면으로 진입했다.


□ 일본산 소재의 국산화 이슈가 일단락된 이후 펀더멘털에 긍정적


10월초까지만 하더라도 반도체 공정소재 공급사의 주가에 모멘텀이 더 이상 없을 것처럼 보였다. 일본산 소재의 국산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2020년부터 실적이 더욱 좋아질 것 같지만 지금 당장(right now)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진행된다고 해서 갑자기 월별/분기별 실적이 확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막연하게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영향과 소재의 국산화 현실화로 ‘2020년 실적이 그래도 2019년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존재했다. 그러나 이제 NAND 업황 턴어라운드의 영향이 공정소재 밸류체인에 반영되기 시작해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 업황 턴어라운드 영향은 일단 하반기 실적 추정에만 반영


기업측의 IR communication이 아직 조심스럽다는 점과 1분기 이후 최근까지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만한 이벤트(전방산업의 감산)가 지속되었던 것을 감안해 2019년 하반기 실적만 일단 상향 조정한다. 전방산업의 감산(減産)이 증산(增産)으로 바뀌는 것은 원익머트리얼즈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고리가 풀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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