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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047810)] 지난 3분기와는 다를 것이다 조회 : 7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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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8:18
 
핵심 사업 정상화와 회계이슈 해소로 지난 3분기 대비 유의미한 개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 ‘A-10’ 관련 대규모 MRO 계약이 발주되면서 최대 3억달러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비수기 돌입 - 하지만 2018년과는 차별화된 모습 예상

2019년 3분기 매출은 5,845억원(-27.4% q-q, +33.1% y-y) 추정. 방산업계의 납품 관행(대체로 6월 말 또는 12월 말 납기 계약) 특성상 2분기와 비교해서 매출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하지만 2019년 상반기 실적을 통해 주요 납품 사업들이 모두 정상화되었음을 확인했고, 이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3분기 영업이익은 303억원(흑전 y-y, 영업이익률 5.2%) 추정. 작년 3분기 적자 발생 원인은 회계기준 변경 및 손익조정에 의한 일시적 현상으로 평가. 올해 3분기는 이와 유사한 변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정상적인 경영상태 하에서 비수기에도 5% 이상의 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

하반기에도 원가 인정 및 지체상금 관련 손실충당금 환입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정부가 신규 사업에 대한 지체상금 상한선(수주가의 10% 이내)을 책정하였으며, 지체상금 발생 시 소송 외에도 조정절차 등 기업에 우호적으로 제도를 개편하고 있기 때문

▶ ‘A-10’ 수요가 아직도 존재 - 항공산업의 잠재 가치를 보여줌

지난 8월 말, 미국 공군은 ‘A-10(Thunderbolt II, Boeing 제작)’의 날개 교체 사업을 발주. 한국항공우주는 Boeing에 날개 관련 기체부품을 납품할 예정이며 최대 3억달러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4분기 수주 인식 예상)

‘A-10’은 1972년에 처음 생산된 제품이나, 현재까지 MRO 수요가 발생. 이는 항공무기체계의 높은 부가가치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국산 무기체계 개발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NH 최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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