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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029780)] 현대카드 상장시 자본효율성 제고 요구 더욱 커질 전망 조회 : 11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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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05:47
 
3분기 추정 순익은 800억원으로 기대치 상회 예상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39,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5% 감소에 그친 800억원 으로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1) 코스트코 제휴 종료에도 불구 하고 취급고 감소 폭이 우려보다 크지 않고 2) 시중금리 하락 에 따라 조달비용도 감소하고 있으며 3) 개인 워크아웃·프리 워크아웃 신청자 증가세가 한풀 꺾이면서 신규 연체율 상승 추 세 둔화로 대손비용 증가세도 약화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4) 또한 비용 이연에 따른 이익 증가 요인도 일부 있을 것으로 예상. 3분기 개인신판 M/S는 17.2%로 2분기 17.3%에서 약 0.1%p 하락에 그칠 전망. 취급고 회복을 위한 마케팅비용 증 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추정 순익은 3,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하락에 그쳐 연초 우려보다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

현대카드 상장시 레버리지 확대 요구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최근 현대카드가 2020년 1월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FI들이 원하는 기업가치가 2.5조원에 달할 것 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이는 장부가 대비 0.76배 수준 (롯데카드는 0.72배에 매각). 물론 최종 IPO 가격이 얼마가 될 지 예단하기 어렵고, 설령 현대카드측이 원하는 기업가치를 적 용받아 IPO를 한다고 하더라도 현 PBR이 0.56배에 불과한 삼성카드 주가가 반드시 동반상승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삼성 카드의 ROA가 1.5~1.7%로 현대카드 1.3~1.5%보다 높아 경상 수익성은 우월하지만 과자본으로 인해 ROE가 5% 내외 로 낮다는 점 등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 다만 분명한 점은 현 대카드 상장시 삼성카드에 대한 자본효율성 제고 요구는 한층 더욱 커질 전망. 현대카드의 레버리지가 5.0배인데 반해 삼성 카드 레버리지는 3.3배로 매우 낮기 때문. 유상감자, 자사주 매입소각 등의 자본 축소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배당 확대 또 는 M&A/신사업 추진 가능성 등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은행보다 낮지만 항후 배당 상향 가능성에 주목해야

올해 추정 주당배당금은 1,600원으로 기대 배당수익률은 4.8% 내외. 5%를 크게 상회하는 은행보다 기대 배당수익률이 낮지만 향후 자본효율화를 위한 배당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따라 서 중장기적 관점에서 배당투자 매력은 결코 낮지 않다고 판단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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