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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3Q19 은행 실적 Preview 조회 : 8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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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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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대비 부진한 실적 예상: 주요 7개 은행/은행지주 합산기준으로 3Q19 지배주주순이익은 +4.4%YoY인 3.9조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나금융이 명동 구 외환은행 사옥을 매각해 4천억원 내외의 매각차익을 얻었고 원화강세로 900억원 가량의 환산이익이 발생한 것 외 큰 특이요인은 없 었다. 하나금융의 일회성이익을 제외하면 -5.7%YoY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대손비용이 더 이 상 감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NIM이 하락해 자산증가 효과를 상당부분 상쇄했기 때문이다.

Comment

자산증가율 둔화와 NIM의 하락. 2020년 증익 전망은 어렵다: 7월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은 4Q19면 대부분 반영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올해 10월과 내년 상반기 두 차례 정도의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는 시각이 유력한데, 이를 반영하면 2Q20까지 NIM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 능성이 있다. 2020년 기중으로 평균 5bp의 NIM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출성장세 둔 화와 연말에서 연초의 안심전환대출 취급분 유동화 효과를 감안하면 대형은행기준 2020년 대출 증 가율은 3% 이상이 쉽지 않다. NIM이 5bp만 하락하더라도 대출증가효과를 완전히 상쇄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2020년 대손비용이 크게 증가하지 않더라도 증익은 사실상 어렵다.

Action

연말 배당투자는 큰 의미없을 가능성이 높아: 금리 하락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던 은행주는 시중금 리가 소폭이나마 반등하면서 8월초 수준을 회복했다가 NIM 하락 및 안심전환대출 관련 우려가 불 거지며 재차 약세를 보이고 있다. 내년도 증익이 어렵다면 DPS도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 최근 2~3 년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배당을 노린 투자의 실익은 없었다. 오히려 기준금리 추가인하 가능성이 시 장금리에 충분히 반영되고 제도 변화에 따른 연기금의 수급 개선 가능성이 있는 연초 이후 은행주 에 접근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은행실적 Review 자료를 통해 개별 은행에 대해 목표주가를 재검 토할 예정이다.

DB금융 이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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