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은행]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토스 참여, 키움 불참 조회 : 9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0/16 08:48
 
●  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 키움증권은 불참
●  토스뱅크 - 중신용 개인고객과 SOHO고객 집중 방침 보도
●  관건은 자본 - 카카오뱅크는 출범부터 2년여간 1.8조원 자본 투입


WHAT’S THE STORY

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 키움증권은 불참: 토스의 비바리퍼블리카가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토스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1대주주로 참여하고, KEB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중소기업중앙회, 이랜드월드가 각각 10%의 지분 (총 40%)을 보유한 2대주주로 참여하며, 3) SC제일은행과 웰컴저축은행, 한국전자인증 등이 각각 6.67%, 5%, 4% 지분을 확보하고 (총 15.67%), 4) 토스의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 굿워터캐피탈, 리빗캐피탈 등도 출자에 참여. 한편, 키움증권은 인가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 예비인가 신청 후 60일 내에 심사결과가 발표되며, 그 이후 본인가를 거치면 과거 카카오뱅크의 사례에 비춰볼 때,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영업이 가능할 전망. 

토스뱅크 - 중신용 개인고객과 SOHO고객 집중 방침 보도: 언론보도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중신용 개인고객과 소상공인 고객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짐. 특히, 주요 주주 중 중소기업중앙회와 웰컴저축은행이 비중 있는 지분을 확보함에 따라 소상공인 대출 및 중금리대출에 일차적으로 집중할 여지가 큰 것으로 판단. 

관건은 자본 - 카카오뱅크는 출범부터 2년여간 1.8조원 자본 투입: 토스뱅크 성공의 최대 관건은 자본이 될 것으로 전망. 카카오뱅크와 K뱅크의 사례를 살펴보면, 1) 혁신적 상품 및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 유치도 분명 중요한 요인이지만, 2) 결국 손익분기점까지 도달하기 위한 지속적인 대규모 유상증자가 원활히 시의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는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 참고로, 카카오뱅크의 경우, 전일 보도된 5천억원 규모의 추가 유상증자가 이뤄질 경우, 출범부터 2년여간 총 1.8조원의 자본이 투입되게 됨. 

삼성 김재우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한국조선해양(009540)]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두 가지 이유
아랫글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3Q19 Preview: 20년으로 가는 꽃길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131.82

▲9.37
0.4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5,500▲
  2. 셀트리온헬스52,900▲
  3. 삼성전자52,300▼
  4. 에이치엘비135,500▼
  5. 대한뉴팜11,250▼
  6. 이글벳8,830▲
  7. 셀리버리59,800▲
  8. CMG제약4,320▼
  9. 아시아나항공5,960▼
  10. 셀트리온제약38,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