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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028150)] 이보다 더 나쁜 분기도 없다 조회 : 4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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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9:51
 
Review(yoy): 취급고 3%, 영업이익 -36%, 순이익 -6% 시현 

2019년 3분기(yoy) 별도 실적은 취급고 +3.3%(TV -7.2%), 매출총이익은 -1.4%, 영업이익은 -35.6%, 순이익 -6.4%에 그쳤다. 취급고는 모바일이 17.5%, T커머스가 24.2% 증가했음에도 CATV의 큰 폭 역신장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송출수수료의 60억원 인상, 2018년 3분기 연간 할인권 환급 62억원을 고려해도 영업이익은 20% 역신장 했다. 고마진의 보험 상품이 3분기 연속 감소, 핵심 카테고리 내 일본제품 판매중지 영향도 예상보다 크게 작용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4% 하회하며 어닝쇼크에 그쳤다. 세전이익은 비유동 금융자산 평가액 98억원 반영에도 2018년 3분기 비유동금융자산 평가이익 118억원과 관계기업(픽스리 등) 손상차손 88억원 영향으로 -12.3%(yoy)에 그쳤다.

온오프라인 전반적 사업자 수 증가로 소매업 환경 부담 지속 

2019년 국내 소매시장은 저물가와 경기 위축으로 특히 오프라인 영역에서 성장률 둔화가 있었다. 홈쇼핑 역시 T커머스 사업자 증가와 송출수수료 경쟁 장기화로 판관비 부담은 지속되어 왔다. 2020년 소매 환경도 미중 무역갈등의 장기화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과의 마찰이 더해져 국내 유통 채널에미치는 부담이 우려된다. 그럼에도 홈쇼핑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외 벤처투자를 확대를 통해 중소규모의 M&A, 신기술 테스트, 고성장하며 차별화된 사업성을 지닌 스타트업에 적극적이며 유연한 투자 전략을 이어왔다. 여기에 2018년 해외 사업과 관련된 구조조정을 상당부문 마무리 함에 따라 외형 부진과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다. 다만 동사의 현재 주가는 IBK유통, 화장품 커버리지 대비 평균 30% 이상의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적용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걸림돌이 되어왔다. 홈쇼핑 산업 환경의 턴어라운드는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꾸준한 배당정책으로 유통업종 내 주가 모멘텀은 안정적일 전망으로 200,000원[표5 참조]하향에도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IBK 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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