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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향후 실적 흐름 감안하면 절대 저평가 조회 : 1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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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7:21
 

ㅁ 매수/TP 23,000원 유지, 장/단기 적극 매수 추천

LGU+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한다. 1) 특별한 인가 조건 없이 CJ헬로를 최종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져 2020년 30% 이상의 연결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고, 2) 경영진 성향으로 볼 때 내년도 이후 실적 전망 낙관적이며, 3) 향후 실적 흐름과 5G 진화 상황을 감안하면 현 주가 절대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12개월 목표 주가는 기존의 23,000원을 유지한다.

ㅁ 2020년 영업이익 29% 성장 전망, 경영진 성향에 주목

LGU+의 금년 4분기 및 2020년 연간 실적 전망은 밝다. 통신사간 마케팅 경쟁 약화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26% 증가할 전망이며, 2020년 연결 영업이익은 8,151억원으로 금년대비 29% 성장이 예상된다. 이젠 LGU+ 마케팅비용 증가 폭이 둔화되는 반면 이동전화 매출액 증가 폭이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이익 증가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권영수-하현회 부회장이 각각 LG(주)와 LGU+ CEO를 맡게 되면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은 주주 입장에서 환영할 만할 일이다. 최근 5G 순증 가입자 M/S 추세에서 나타나듯이 2020년 이후엔 안정적 성장 속에 높은 이익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이다.

ㅁ 내년 5G SA 도입 감안하면 PER 현저히 낮은 상황으로 평가

최근 때 아닌 LGU+의 PER 논쟁이 가열 중이다. 올해 실적으로 보면 PER이 낮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가 아닌 2020년과 2021년 예상 실적으로 Multiple을 판단함이 합당하며, 2020년 하반기부터 진짜 5G인 5G SA가 시작될 것임을 동시에 감안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향후 2년간은 어느 때보다 LGU+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다가 과거 LTE 도입 초기, 2000년 초 IT 버블 사례로 보면 2020~2021년은 LGU+ PER이 높게 형성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ㅁ 외국인 과매도 국면, 곧 5G에 대한 관심 증가로 주가 오를 것

최근 외국인 매도 물량이 집중 출회 중이다. 한국 비중을 줄이는 추세인 데다가 국내 통신주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말부터는 현 추세에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주요 국가/통신사들이 5G 보급 확산에 나서면서 글로벌 투자가들이 5G 관련주 및 통신주에 대해 주목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들이 국내 통신주를 매수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LGU+ 외국인 지분률은 37%로 지난해 대비 12%나 낮아졌다. 다시 외국인 지분률이 높아질 시 나타날 수 있는 LGU+ 주가 파장에 주목할 때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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