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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008060)] 5G 시대를 준비하자 조회 : 5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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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2/03 10:04
 
대덕전자 : 신규 사업 확대 및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인적분할 추진, 지주회사로 전환은 긍정적으로 평가

대덕전자는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회사(존속법인 : 대덕)와 사업회사(PCB 사업 영위, 신설법인)로 인적분할 추진 

인적분할 추진이 향후에 기업가치 증대, 신규 사업 추진 차원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으로 판단, 긍정적 평가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대덕)은 5G 시대와 신규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 담당 예상, 또한 신설법인(대 덕전자)의 가치 상승과 배당 정책 확대 과정에서 기존 주주(존속법인 : 대덕 / 신설법인 대덕전자)의 반사이익 기대, 또한 5G 시대에 성장성 높은 M&A  추진, 자회사(대덕전자, 와이솔)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기업 가치 확대 측면에서 긍적적으로 평가. 자회사(신설법인 대덕전자)는 반도체 PCB, 통신장비 PCB(MLB), 연성PCB(카메라모 듈 집중)의 차별화 경쟁력이 수익가치로 연결되면 분할 이전 기업대비 분할 이후의 가치는 증대될 전망

이번 인적분할 이후의 양 기업(존속법인, 신설법인)의 가치는 인적분할 이전 대비 높아질 질 것으로 판단. 인적 분할 관련한 의사결정은 현재 시점에서 최선의 선택으로 판단. 긍정적으로 평가. 비중확대 전략 유지

기존 대덕전자는 인적분할 이후에 투자회사 대덕(종속법인)과 PCB 전문회사인 대덕전자(신설법인)로 분할

대덕전자, 전일(12월 2일) 인적분할 공시

주요 매출처인 PCB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대덕전자)하기로 결정, 존속 회사는 자회사 관리 및 투자 사업 부문을 영위(대덕)

기존 주주 입장에서 분할 비율은 존속회사(대덕) 0.367, 신설회사(대덕전자) 0.633로 배분

기존의 대덕전자는 PCB 사업의 전문성을 유지하는 한편 5G, AI 등 신기술에 대한 투자의 신속성을 강화하기 위 해서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발표 

대신 박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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