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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034230)] 11월 매출액은 673억원(+32% YoY) 조회 : 3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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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07:25
 

비 마카오 복합리조트들의 성장 추세는 지속


최근 마카오 정부에서 발표한 2020년 마카오 카지노 매출은 2019년 대비 ‘플랫’이다. VIP는 역 성장, Mass는 고 성장 지속이라는 트렌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파라다이스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일본 복합리조트 역시 빠르면 2020년에 업체가 선정될 것이고, 유일한 일본 업체인 세가사미의 영향으로 파라다이스의 일본 VIP는 꾸준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기타 VIP 역시 중국 인바운드 회복과 궤를 같이 한다고 가정할 때 2020년 상반기 내 중국/일본/기타 VIP 매출액의 둔화를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 4분기 및 2020년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지속적인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11월 매출액은 673억원(+32% YoY)


11월 드랍액은 5,114억원(-2%)으로 중국/일본/기타 VIP가 각각 -9%/+6%/-2% 변동하였다. 드랍액이 부진했지만, 이는 작년 4분기에 진행된 프로모션의 역 기저효과이다. 오히려 홀드율은 12.4%로 3.4%p(YoY) 개선되면서 매출액은 32% 성장했다. 2017~2018년 연간 홀드율이 각각 10.1%/10.2%임을 감안하면 최근의 홀드율을 1회성 운이라고 우려할 수도 있다. 다만, 11월 누적으로 보면 홀드율은 10.8%로 2015~2016년의 11.3~11.8%에도 못 미친다. 1회성 요인으로 판단할 사항이 아니다. 씨티의 매출액은 310억원(+29%)으로 드랍액이 -12% 감소하였음에도 홀드율이 4.6%p(YoY) 개선된 13.6%를 기록하면서 성장했다. 10~11월 합산 매출액은 678억원으로, 12월 320억원 내외의 매출만 기록한다면 당사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드랍액 역 성장에도 컨센서스는 상향 가능성이 높다


드랍액의 역 성장으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당사 예상치와 거의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11월 합산 매출액은 1,478억원으로 12월 매출액이 비수기인 11월(673억원)수준만 유지되도 컨센서스는 상향된다. 즉, 복합리조트 내 비 카지노 부문의 성장(호텔/엔터 등)까지 감안하면 4분기도 긍정적 관점에서 실적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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