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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4Q 리뷰: 외견상 어닝서프라이즈, 반등 시 축소, 이후 재 조회 : 4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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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22:36
 

[LG유플러스(032640)] 4Q 리뷰: 외견상 어닝서프라이즈, 반등 시 축소, 이후 재매수해야


□ 매수/TP 23,000원 유지, 아직 본격 주가 상승은 이른 감 있어

LGU+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한다. 1) 양호한 4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2) 올해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통신부문에서 확실한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3) 2020년 2분기 이후엔 장기 이익 성장 국면으로의 진입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장 LGU+ 주가가 상승하기엔 좀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매출액/마케팅비용 흐름을 감안 시 당장 금년도 1분기 실적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고, 투자가들이 빨라야 5월에나 5G 순증 가입자가 큰 폭 다시 증가한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단기 트레이딩 후 5월 이후 재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 4Q 외견상으론 서프라이즈, 본격 실적 회복은 2Q로 예상


LGU+는 2019년 4분기에 연결 영업이익 1,851억원(+78% YoY, +19% QoQ), 순이익 1,033억원(+37% YoY, -1%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458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다. 실적 호전 사유는 1) 당초 예상보다 성과급이 적게 지급됨에 따라 4분기 인건비가 크게 감소하였고, 2) 상대적으로 높은 5G 가입자 순증, 높은 가입자 순증 추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비 2%에 달하는 이동전화매출액 성장이 나타났으며, 3) 당기 비용 처리하는 마케팅비용 급감으로 전체 마케팅비용이 전분기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사실상 LGU+ 실적 호전의 비결엔 인건비/광고선전비 감소가 결정적 영향을 미쳐 내용상 서프라이즈로 보긴 어려웠다. 인센티브를 덜 주고 당기 비용 처리하는 광고비 줄여 실적 잘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최근 5G 가입자 순증 둔화에 따른 이동전화매출액 정체가 고민되는 상황인데 제반 상황을 고려 시 본격 실적 회복은 금년도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

□ 탑 라인 성장 우려 커질 시점, 단기 트레이딩 전략 추천


투자 전략상으론 만약 2월 LGU+ 주가가 큰 폭의 주가 상승을 나타낸다면 단기 비중 축소 후 재매수하는 전략으로 임할 것을 추천한다. 구체적으로 13,000원대에선 매수로 임하고, 15,000원 수준까지 주가가 상승할 시엔 단기 매도 후 5월 재매수 시점을 잡을 것을 권고한다. 2월엔 양호한 4분기 실적 및 MSCI 비중 상향 조정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3월 이후엔 2020년 1분기 실적 우려가 다시 커질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주가 상승은 2020년 2분기 실적이 이슈화될 5월 말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분간은 단기 박스권 트래이딩 전략을 추천한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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