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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2020년이 별도실적 개선의 원년이 되길 조회 : 3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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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11 19:36
 
2020년 확장적 가이던스 제시, 올해는 해외성장 기대

2020년 수주 가이던스는 14.6조원으로, 국내 주택경기 둔화와 해외 다운스트림 및 LNG 중심 발주 증가 전망으로 국내 에서 6.6조원, 해외에서 8조원 예상된다.

주택공급은 현대건설 별도로 약 1.3만호, 현대엔지니어링 약 0.7만호 합산 2만호를 달성했다. 2020년에는 둔촌주공, 송도, 대구도원 등 이연사업 5800세대가 공급될 것으로 판단되며 별 도기준 2만호 이상의 분양이 기대된다.

양호한 2019년 수주 실적, 해외부문 원가율은 악화

현대건설의 2019년 신규수주는 24.3조원으로 마감되면서 컨 센서스 부합하였다. 지역별로는 국내에서 14.1조원, 해외에서 10.2조원 수주하였으며, 공종별로는 현대엔지니어링 10.8조 원, 건축/주택 7.4조원, 플랜트/전력 4.1조원, 토목 1.5조원 수주하였다. 해외 완공 공사현장 정산과정에서 추가 원가가 반 영되어 본사 해외부문 원가율은 105%로 높게 나타났으나, ‘14 년 이전 수주한 공사현장들이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올해는 개 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4Q19와 같은 별도실적 개선과 지배순익 개선 필요

현대건설은 지난 3년간 연결실적을 1조원으로 제시해왔거나 시장에서 추정했지만 달성하지 못했고, 핵심원인은 별도실적이 저조해서다. 물론 저조한 이유 중 하나인 해외수주도 부진했 다. 그러나 2020년은 주택공급확대와 자체주택사업 매출화로 이익개선이 기대되므로 별도실적 상승과 지배순익 증가의 기대 감이 높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의 호실적, 나아가 IPO에 대한 시장의 기 대와 우려고 혼조된 상황 속에서, 현대건설 별도 실적 성장은 필수요소다. 4Q19 실적과 같은 실적발표가 반복된다면 주가는 올라 있을 것으로 본다. Vice versa.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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