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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051600)] 올해 실적은 6월에 결정 조회 : 2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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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11 21:06
 

□ 목표주가 40,000원, 투자의견 중립 유지


한전KPS 목표주가 40,000원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4분기 영업이익은 67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여러 일회성 비용 이슈에도 준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연간 기준 증익을 달성했다. 2018~19년 연이어 나타났던 높은 영업이익률은 본질적인 마진개선과 비용절감에 추가로 성과급 감소에 따른 노무비 절감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올해 6월 발표될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실적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C등급 이상일 경우 과거와 달리 노무비 증가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2020년 기준 PER 11.1배, PBR 1.5배다.


□ 4Q19 영업이익 676억원(YoY -23.5%)으로 컨센서스 부합


4분기 매출액은 3,781억원으로 전년대비 2.2% 감소했다. 원자력은 원자력정비기술센터 매출액이 감소하여 전년대비 소폭 부진했고 화력은 예방정비, 개보수 매출이 감소했지만 경상정비 기여도 상승으로 개선되었다. 해외와 대외는 UAE 원자력 발전소와 광양 발전소 합리화사업의 매출 본격화로 올해도 개선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676억원으로 전년대비 23.5% 감소했다. 퇴직금 충당부채의 계상분 증가와 일회성 비용으로 노무비 감소효과가 희석된 것을 감안하면 견조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순이익은 2019년 4분기 발생했던 통상임금 소송 관련 환입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다소 부진했다.


□ 언젠가는 한 번은 거치고 가야 할 경영평가 등급의 정상화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매년 6월 하순에 발표되는 경영평가 등급이 연간 실적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과거 인명사고와 채용비리 등의 부정적 이슈로 2년 연속 D라는 낮은 등급을 기록했다. 과거 경영평가 3년치 등급으로 산정되는 충당금 적립률보다 실제 등급으로 결정된 성과급 지급률이 낮았기 때문에 노무비 절감효과가 2년 연속 나타났다. 경영평가 등급이 언젠가 정상화된다고 가정한다면 관련된 비용증가 이슈도 한 번은 거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벤트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노무비가 증가하더라도 통상임금 소송 환입이 발생한다면 연간 배당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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