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코마케팅(230360)] 2가지 오해를 풀면 상당한 저평가 구간 조회 : 3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2/19 07:21
 

상반기 내 실적 추정치 상향 계획


4분기의 실적 쇼크 및 1분기까지 다소 정체되어 보이는 실적 흐름에 비용 이슈까지 발생하며 주가가 한번 더 하락했다. 하지만, 글루가의 1) CPS의 회계 구조에 대한 시장의 오해와 2) 당사의 추정에 미 반영된 국내 매출분까지 감안하면 아무리 늦어도 오호라의 해외 트래픽이 확인될 4~5월에는 이를 반영하며 컨센서스가 빠르게 상향될 것이다. 4분기 쇼크가 반영된 상황에서 1분기가 저점인데 1분기에 매도하는 전략은 상식적이지 않다. 현 시가총액은 추정치 상향 전 별도 부문의 17배에 불과해 해외 매출 고성장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감안 시 완전한 저평가 구간이다.


1. CPS의 회계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


2019년 인수한 글루가의 셀프 젤 네일 브랜드 ‘오호라’는 2018년 매출 25억원에서 이미 월 30~40억원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으로는 500~700억원 수준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으나, 해외 고성장의 여부에 따라 추정치는 상향될 것이다. 후행적으로 확인할 해외 진출의 성과보다는 마케팅비 증가에 대한 우려가 선 반영되면서 주가가 하락했지만, 회계상 CPS 구조는 순 매출로 인식되는 것이기에 이는 잘못된 오해다. 예를 들어, 오호라의 1) 매출이 100, 2) CPS 요율이 20, 3) 매체비(혹은 광고선전비)가 11이라면, 20에서 11을 제외한 9가 ‘순매출’로 반영되는 것이다. 즉, 오호라 고성장은 판관비 내 광고선전비 추정과는 무관하다.


2. 글루가의 국내 매출에도 CPS 적용 추정


2번째는 당사 추정에도 미 반영된 부분으로, 1Q20부터 글루가에 대한 CPS 계약이 국내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본사의 핵심 인력들이 글루가에 배치하면서 4분기 아쉬운 별도 부문의 실적 정체가 나타났으나, 역설적으로 글루가에 사측의 실적 기대치를 역산해본다면 해외뿐만이 아닌 국내도 CPS가 적용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1분기까지는 다소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연간으로는 별도 부문의 20% 내외 혹은 그 이상의 성장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하나 이기훈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코윈테크(282880)] 2020년은 2차전지 장비주에 주목!
아랫글
[대우조선해양(042660)] 크게 오른 철도주, 선박 시장의 미래를 말한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1860.70

▲24.49
1.3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9,500▼
  2. 삼성전자49,250▲
  3. 삼성바이오로559,000▲
  4. 현대차99,700▲
  5. 신풍제약23,750▲
  6. 씨젠92,700▼
  7. 진원생명과학13,900▼
  8. 신라젠12,250▼
  9. 다날3,830▲
  10. 셀트리온헬스7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