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원익IPS(240810)] 2021년 추가 성장 가능한가 조회 : 1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2/25 07:34
 
* 발표실적 vs 컨센서스: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2,199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하는 93억원 발표. 일회성 비용 규모에 대한 판단 차이 때문. 일회성 비용은 품질보증충당비(80억), 회계기준 변경(40억원), 세무 조정 컨설팅(30억) 등. 당기순이익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며 영업이익 하회에 대한 시장 충격은 최소화될 것.  

*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2020년과 2021년의 이익 추정을 각각 1.4%, 5.9% 상향 조정한 1,607억원, 2,082억원으로 추정. 1) 하반기 추가 투자에서 디램은 20k, 낸드는 10k를 반영하고, 2) 동사 수주의 매출 반영 시기가 우리의 생각보다 항상 지연되었음을 상기하여 2021년 중심으로 상향. 다만, 장비 주식은 수주 기대감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수주 기대감이 2021년까지 이어지게 되었으므로 목표주가에 산정하는 EPS에 2021년 수치 50% 반영 및 장비섹터의 역사적 PE밴드 상단 멀티플 1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실적 해석 및 시사점

Top-down - 2021년의 추가 성장 여부에 대한 판단: 현 시점에서 장비 주식 투자를 결정하는데에는 2021년 추가 성장에 대한 판단이 가장 중요. 먼저 1) 전환 투자의 생산성 하락과 2) 화성 13라인 scrap이 21년까지 이어지면서 DRAM 투자의 추가 확대를 전망. 또한 데이터 센터의 성장에 기댄 고객사의 공격적인 낸드 확대 전략이 유지될 것. 로직은 EUV를 기반으로 수 년의 사이클 도래. 21년의 추가 성장은 우리가 단기간 급등에도 지속적인 매집 사이클을 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

Bottom-up - 회사의 매출과 이익 레버리지: 회사의 전략은 매출 확대를 염두에 둔 인력 확충에서 드러남. 연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창출하기 위한 라인업 강화에 유리하나 비용이 선반영되는 약점. 또한, 장비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의 시간이 길어지고, 회계도 보수적으로 반영하는 중. 이 모든 것들을 감안하면, 특히 2H20 이후의 매출과 이익의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상반기 기대감은 지속될 것.

삼성 이종욱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포스코케미칼(003670)] 과산화수소사업 진출로 부산물 부가가치화
아랫글
[주성엔지니어링(036930)] 고객사의 신중함에 따라간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1725.44

▲0.58
0.0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6,000▲
  2. 삼성전자47,000▲
  3. 셀트리온헬스81,900▲
  4. 씨젠93,500▲
  5. 신풍제약15,400↑
  6. 남선알미늄6,400▲
  7. 파미셀18,550▲
  8. 레몬13,200▲
  9. 셀트리온제약68,800▲
  10. 현대차8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