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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셋] 1월 스마트폰 출하 동향: 코로나 쇼크 조회 : 28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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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08:00
 
1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7% 감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1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50 만대로, 전년동월(1억 790 만대)대비 7% 감소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 수요가 크게 감소하였으며 , 중국 비중이 높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부진한 실적을 보여주었다.

화웨이의 1월 출하량은 39%yoy 감소한 1,220만대를 기록하였다. 화웨이의 중국 시 장점유율은 37%에 달하며 ,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수요 감소의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 다. 코로나19의 영향이 2월에도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1분기 부진한 실적이 예상 된다.

애플의 1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3% 증가한 1,600만대를 기록하였다. 지난 12 월까지 아이폰11 시리즈의 판매가 전작대비 호조를 보이고 있었으나 ,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었다. 애플 내 중국 출하비중은 17%이며 , 아이폰의 생산시설 상당 수가 중국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애플은 중국 생산시설의 정상화 지연 및 중국 내 수요 부진으로 실적 전망치 하향 이 불가피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의 1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2% 감소한 2,010만대를 기록하였다. 삼성전자 내 중국 비중은 1%미만이기 때문에, 중국 수요 감소의 직접적 영향은 크지 않은 상황이며 , 중국 내 공장 시설 역시 이미 철수한 상태이다. 또한, 1월은 상반기 플래그십 모델인 S20 출시를 앞둔 비수기로 , 경쟁사대비 코로나 19의 영향은 적게 나타났다.

하반기로 갈수록 스마트폰 수요는 회복될 것

코로나19의 영향이 2월까지 이어지고 있어 , 유진리서치는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수 요를 11%yoy 감소한 2.86억대로 전망한다. 연간 전망치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상 반기 수요 감소를 고려하여 기존 추정치(14.36 억대)를 14.25억대로 조정한다. 둔화된 IT 수요가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 5G 스마트폰 교체 수요 및 정부 부양책 등으로 2020년 스마트폰 수요는 2%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유진 노경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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