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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해외보다 낫지만 주택사업도 속도 둔화 조회 : 1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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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31 09:22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GS건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5,330억원(YoY -2.6%), 영업이익 1,733억 원(YoY -9.4%, OPM 6.8%)로 추정한다. 전년동기에는 성과급 약 400억원이 반영 되었으며 전분기 약 500 억원을 반영해 이번분기에는 성과급이 발생하지 않았다. 1 분기 해외수주는 일부 계약 변경 외 대형 신규수주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주택 분양도 약 2천세대로 저조했다.

국내외 악재로 신규수주 부진, 재개발재건축 사업 속도 둔화

저유가와 COVID-19 영향으로 1분기 신규수주는 국내외 모두 부진했던 것으로 추 정한다. 해외 플랜트는 발주처인 에너지 기업들이 투자결정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존 재하며 국내 주택은 재개발재건축 사업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일부 조합은 집단 감 염을 우려해 총회를 미루고 있으며 정부도 분양가상한제 적용기간을 7월말로 3개월 연장했다.

실적전망 하향하며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는 최근 영국과 폴란드 , 미국에서 모듈러 주택회사를 차례로 인수하고 있다. 모 듈러 주택은 노동집약적인 건설에서 스마트 건설로 도약하기 위한 신사업이다. 동사 의 보유 현금은 2조원, 차입금은 2.7조원이다.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 당분간 신사업 추진보다 보수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하향하 나 상승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유진 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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