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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테크놀러지(078150)] 더 강해져 돌아왔다 조회 : 2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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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31 10:29
 
검사장비 실적 본격 턴어라운드 시작

HB테크놀로지(이하 동사)는 OLED 검사장비와 LCD 도광판 및 확산판 등의 부품소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OLED Repair 장비와 2차전지 외관 검사장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19년은 OLED 장비 수주 부진에 따라 OLED 장비 매출액이 597억 수준으로 추정되나, 작년 말 기준 올해로 이연될 장비 수주금액은 약 1,400억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나아가, LCD 부품소재의 경우 중국 COVID19로 인한 시장 수급 부족으로 인해 동사에게 반사수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고객사향 대규모 투자 공시와 장비 포트폴리오의 확대

올해 1월 대형 패널 라인 수주로 약 595억원의 공시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규모는 경쟁사의 리페어 장비 수주의 상당부분을 가져온 것으로, 동사의 장비 포트폴리오 확장세가더욱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형 패널 Pilot 30K당 투자 규모로는 타 전공정 장비업종들보다 훨씬 더 큰 수주 금액으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동사의 연결 자회사인 엘이티의 경우, 국내 주요 패널 제조사의 베트남 모듈라인의 압흔 검사 및 BM 도포, FOD 조립 등 후공정 주요 장비를 통한 매출액 및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Repair + 엘이티 인수 효과 = OLED 투자 사이클 수주 강도 강화

기존에는 국내 주요 고객사의 15K 투자 당시 약 150억에서~350억 사이의 수주 규모가 발생되었으나, 리페어 장비가 신규로 중소형에서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향후 15K당 수주 규모는 약 25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즉, 주요 고객사의 향후 A5 투자 사이클 및 QD-OLED 투자 사이클에서 동사의 수혜 규모는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중화권향으로 리페어 장비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기존 검사장비 또한 BOE, CSOT, TNM쪽으로 납품 경험이 있기 때문에 중화권 OLED굴기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

2019년 동사의 실적은 장비사업부 부진이 극심한 상태에서 부품소재 매출과 연결 자회사의 이익 개선이 전부였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올해의 경우, 장비 사업부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개별 실적의 급격한 턴어라운드와 함께 자회사 실적 개선추세 또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동사의 개별 실적은 장비 매출액 1,450억원(yoy +143%), 소재 매출액 1,392억원(yoy -15%)을 감안하여 개별 매출액 2,842억원(yoy +27%) 영업이익 229(OPM 8.1%)억원을 제시한다. 연결 자회사 엘이티를 감안할 경우, 올해 연결 매출액은 3,492억원(yoy +24%), 영업이익 375억원(yoy +215%)을 제시한다.

이베스트 최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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