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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3월 미국 자동차 판매 조회 : 1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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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4/02 08:33
 
- 3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코로나19 본격적 확산에 따라 급감한 것으로 추정. 3월 영업일수는 25일로 전년대비 2일 감소. 3월 평균 SAAR는 약 1,120만대 수준(Vs 2020년 2월 1,704만대. Vs 2019년 3월 1,724만대). ALG가 추정한 3월 산업평균 인센티브는 3,713달러(+2.0% y-y)로 증가

- 현대, 기아차 3월 판매는 각각 36,087대(-42.4% y-y), 45,413대(-18.6% y-y)로 감소. 기아차의 경우 텔루라이드, 셀토스 등 SUV판매 호조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현대차는 공장 내 직원이 코로나 19 양성반응을 보임에 따라 3월 1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공장의 생산을 중단. 4월 12일부터 가동을 재개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른 연장 가능성 존재. 기아차의 경우 현대차 생산중단에 따른 엔진수급 차질로 3월19~20일 가동을 중단한 바 있고, 3월30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장가동 중단 예정. 현대차는 미국에서 `실직자 보호 프로그램`을 재가동. 이는 신차를 구입하거나 리스한 고객들 가운데 비자발적으로 직장을 잃은 이들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간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2009년 금융 위기 당시 처음 도입. 기아차는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120일(4개월)간 할부금을 면제

-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변동요인 있지만, 2020년 미국 자동차 수요는 1,634만대(-4.1% y-y)로 예상. 코로나19 영향이 상반기에 집중되고, 3분기부터는 이연수요 표출 및 생산 정상화 기대. 현대/기아차의 경우 단기실적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3세대 플랫폼이 적용된 신차출시 본격화로 내재적 기업가치 개선요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 메이커 대비 수요 충격에 대한 완충 요인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NH 조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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