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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042510/Not Rated)] 생체 인증 기술과 블록체인의 시너지 조회 : 47
증권가속보4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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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20/05/24 11:56
 
모바일 보안, 사물인터넷 통합 보안 전문 기업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생체인증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모바일 보안솔루션과 PC 보안솔루션 기술뿐 아니라 FIDO(Fast IDentity Online) 생체인증 플랫폼 기술을 국내 최초로 공급하며 국내 최다 생체인증 구축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DID(Decentralized IDentity, 분산신원증명)를 이용한 신원증명 플랫폼을 개발 공인인증서가 필요없는 차세대 통합 생체인증 기술을 개발해 상업 적용을 앞두고 있다.

2019년 기준 매출 비중은 모바일 보안 42.5%, PC보안 16.6%, 통합접근관리 9.0%, 유비쿼터스PKI 3.3%, 기타 솔루션 28.6%로 구성되며 금융, 공공기관을 비롯해 500여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생체인증 기술의 적용범위 확대될 것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기반 차세대 생체 인증 기술을 개발해 경상남도 및 세종시에 적용을 앞두고 있다. ‘OmniOne’이라는 제품명으로 개발된 이 기술은 공인인증서 없이 생체인증으로 간편인증, 본인인증, 자격증명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다. 인증과정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인 DID 플랫폼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안성도 강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람뿐 아니라 사물인터넷 기기의 인증도 가능하다.

20년 5월 경상남도의 ‘분산신원증명 기반 디지털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이 같은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인증 기술의 공급 대상을 금융기관 및 일반기업으로 확대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국회의 공인인증서 독점적 사용 폐지 결정에 따라 생체인증 기술과 그에 따른 보안 기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공인인증서에 의존해오고 있던 은행권은 편리성과 보안성을 함께 갖춘 인증 기술이 필요해질 전망이다.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DID 기술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새로운 사업 모델로 성장 전망

기존 라온시큐어의 판매방식은 주로 패키지 라이선스 방식이었다. 초기 구축 매출이 발생한 후에는 연간 유지보수비용을 받는 형태이다. 그러나 최근 해외로의 생체 인증 보안 기술을 월 구독 방식(Subscription) 판매하고 있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블록체인 DID기반 본인인증 기술은 사용량에 따라 수익이 발생되며 통신사 본인 인증보다 가격경쟁력이 높기 때문에 향후 라온시큐어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한 전망이다.

미래에셋대우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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