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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진단키트] K-의료, 새로운 길을 걷다 조회 : 4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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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5/25 08:35
 
Post COVID19 시대, 달라진 K-의료 산업 위상

K팝, K드라마, K뷰티에 이어 이번에는 K-의료다. 성공적인 COVID19 대응으 로 K-의료 산업 위상이 높아졌다. 한국의 방역 시스템, 진단키트, 의료기기, 마 스크, 방호복, 손세정제, 심지어 먹거리까지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 한 부문에서 ‘Made in Korea’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영토가 빠르게 확장 되는 초입 국면

국내에서만 비즈니스를 하던 기업이 해외에서 의미있는 매출 확장이 일어나면 EPS 증가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일어난다. K-Pop이 아 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던 16~18년 엔터 3사, 중국인 입국자 확 장 구간의 13~16년 화장품 업체, 내수 음식료 업체의 해외 매출 확장 등 수많 은 사례가 존재한다.

이번에는 K-의료 차례다. 기존에도 수출 비중이 높았지만 글로벌 영토가 더 빠르게 확장되는 초입 국면이다. 의료 산업은 기본적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국내 업체들은 축적된 기술력과 COVID19에 대한 발빠른 대응으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높아진 K-의료 위상. 주가도 완전한 재평가 필요

K-의료는 일시적 테마가 아니다. 의료기기, 진단키트 업체에 대한 완전한 재평 가가 필요하다. 보수적 시장 특성을 고려하면 COVID19가 종식되도 높은 진입 장벽을 뚫고 신규 고객사와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EPS 급증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기대된다.

신한 윤창민, 오강호, 김규리, 조민서, 이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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