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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 아직 남아있는 신작 모멘텀 조회 : 6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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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07:46
 
* 웹보드 규제 완화와 블레스 IP 매출, 연결 자회사 편입 등으로 2분기 매출은 QoQ 2.4% 성장하고, 영업이익 역시 시장 컨센서스를 5.8% 상회하는 130억원 예상

* 규제 완화 효과는 연중 지속되어 올해 웹보드 매출 성장을 이끌 전망. 3분기 신작 출시와 개발사 인수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이 남아있어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
 

WHAT’S THE STORY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2분기 실적: 2분기 매출액은 678억원으로 QoQ 2.4% 성장이 예상됨. 이는 1) 규제 완화에 따른 웹보드게임 매출 성장과, 2) 브라운더스트, 킹덤오브히어로 등 기존 모바일게임의 해외 매출 증가, 3) ‘블레스M’과 ‘킹덤:전쟁의 불씨’의 신규 IP 라이선스 매출, 4) 퀘스트게임즈 연결 편입 효과 등이 일본 검은사막의 퍼블리싱 종료 영향을 상쇄하였기 때문. 마케팅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QoQ 4.6% 감소가 예상되나, 예상 외 매출 호조로 컨센서스 대비로는 5.8% 상회할 전망.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 올해 지속: 규제 완화 적용 이후 2분기 웹보드게임 매출은 QoQ 10% 가까운 성장이 예상됨. 5월 이후 코로나 특수가 다소 줄어들며 이용자 수는 3~4월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일일 손실 한도 폐지로 이용자당 매출(ARPU)가 상승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 규제 완화 적용 시기가 4월 28일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효과가 온기 반영되는 3분기와 성수기인 4분기까지도 규제 완화 효과는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됨.

3분기 블레스 PS4와 로스트아크 출시 모멘텀: 3분기에는 블레스 언리쉬드 PS4 버전과 PC MMORPG 로스트아크의 일본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작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 블레스 언리쉬드는 3월 Xbox 버전 출시 이후 매출 성장 구간에 있으며, 3분기 중으로 PS4 버전으로 출시되어 추가 매출 성장이 예상됨. 로스트아크 역시 국내에서 연간 600~70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켰던 인기작인만큼 검은사막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전망. 

새로운 모멘텀으로 주가 상승 여력 확보: 네오위즈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상향과 피어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35,000원(12개월 forward EPS에 국내외 게임 기업 평균 P/E 17배 적용)으로 25% 상향.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는 최근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다고 판단되나, 하반기 신작 출시와 게임사 인수에 따른 추가적인 이익 성장 모멘텀이 남아있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됨.

삼성 오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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