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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286940)] 그룹 효율성 강화의 핵심, IDC로 성장 모색 조회 : 8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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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09:22
 
롯데 그룹의 유통 Digital Transformation의 핵심 계열사인 롯데정보통신이 IDC사업을 통해 자체 성장을 모색 중입니다. 기존제3 용인센터에서 외부고객 수요를 대응했으나, Capa 부족으로 제4 용인센터를 구축 중이며, 제5 센터 구축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유통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시류에 걸 맞는 행보로 판단합니다.


롯데 그룹의 유통 Digital Transformation의 핵심 계열사

롯데정보통신은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업체로 롯데 그룹의 IT 사업 담당. 17년 롯데IT테크에서 분할 상장됐으며, 주사업 영역은 1) IT시스템 관련 설비 및 인력을 관리·운영하는 SM(System Management)과 2) IT시스템의 설계·개발을 지원하는 SI(System Integration). ’19년 기준 SM과 SI 매출 비중은 각각 20%, 80%. SM사업은 사업 특성상 그룹사향 매출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가동률이 높아 10% 초반의 마진율 유지. SI사업은 프로젝트별로 인력이 할당되기 때문에 SM사업 대비 효율적인 인력 운용이 어려워 낮은 마진율을 보이고 있음

모 그룹이 지향하는 ‘스마트 Eco(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 스마트 리테일)’ 구축에 동사의 역할은 절대적. 현 Digital Transformation 시류에 부합하는 사업구조로 그룹의 IT투자액은 전사 매출 대비 1% 내외 수준

유통 온라인化는 IDC 수요 자극, 수혜 기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유통 생태계가 전환되면서 전세계적으로 IDC 수요는 빠르게 증가 중. 동사는 현재 서울, 대전, 용인에서 IDC를 운영하고 있으며, 용인에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제4 센터)를 구축 중이며 올해 완공 예정. 이를 통해 IDC 매출은 연간 1,300억원 수준까지 상승 가능(기존 사이트 1천억원, 신규 300억원). 이미 제5 센터에 대한 수요가 있으나, 코로나19로 투자에 대한 판단을 보류 중인 것으로 파악

’23년까지 ASP 정상화로 마진율 상승 기대

대부분의 SI업체들의 OPM은 5% 수준. 동사의 저수익 구조는 그룹사의 낮은 용역단가 적용 때문. 현재 그룹사로부터 한국S/W산업협회 공표 평균임금의 85%를 적용받고 있으나 ’23년까지 90%로 상승, 이에 따른 마진율 개선 기대

케이프 심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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