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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 가능성을 현실로 조회 : 8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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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1:05
 
* IPO 주관사 의무공표 자료


기술수출 가능성 높은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 빠르게 value-up

- 2015년 9월 설립. 2019년 12월 KOSDAQ 상장

- 연구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한 뒤 빠른 임상 개발을 진행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이전하는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사업 모델 운영. BBT-877(특발성 폐섬유증)과 BBT-401(궤양성 대장염)의 기술수출 트랙레코드를 보유

- 2019년 매출액 583억원, 영업이익 6억원(YoY 흑전) 기록. BBT-877 계약금 및 단기 마일 스톤(약 600억원) 수령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 현재 총 4개의 신약후보물질에 대해 초기발굴 단계에서 임상 2상까지 개발 진행. 주요 파이 프라인은 1) BBT-877(특발성 폐섬유증, 임상 1상 완료) 2) BBT-401(궤양성 대장염, 임상 2a상) 3) BBT-176(비소세포폐암, 임상 1상) 4) BBT-212(경구용 안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빠른 개발 속도, 글로벌 기술수출로 신약개발 경쟁력 입증

- 동사는 우수 R&D 인력(전원 의사/박사급)과 빠른 의사결정,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고 2)신속한 임상/사업 개발을 진행. 빠른 전임상 프로세스(GLP 독성시험~임상 1상 IND 승인)가 특징적이며, 3종의 후보물질의 전임상 프로세스를 업계 평균 약 18개월에서 8개월로 단축시켜 빠르게 신약 가치를 높임

- BBT-877(특발성 폐섬유증)과 BBT-401(궤양성 대장염)을 기술수출하며 신약개발 경쟁력 입증. BBT-877은 레고켐바이오로부터 기술도입한 폐섬유화증 치료제로 글로벌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과 약 1조 4,6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2019.07). BBT-877은 전임상과 임상 1상에서 경쟁약물 GLPG1690(Galapagos, 임상 3상) 대비 우수한 오토택신 저해 효능을 확인한 Best-in-class 약물. 향후 적응증 확대와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수취 기대

든든한 후보물질로 높아지는 기대감

- 현재 개발중인 후보물질 BBT-401, BBT-176에 대한 기술수출 기대감도 유효

- BBT-401은 펠리노-1을 저해하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진행 중인 미국 임상 2a상에서 초기 긍정적 유효성 결과를 확인했으며, First-in-Class 치료제의 강점 보유

- BBT-176은 차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EGFR/ALK 저해제 내성 환자(C797S/G1202R 변이)를 타겟. 임상 1/2상 진입(3Q20) 및 다수 제약사와 기술수출 논의로 기대감 상승

- 최근에는 미국 AI 신약개발기업 Atomwise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후보물질을 확대하고, 자체 기반기술을 활용하는 등의 적극적 후보물질 도입 진행. 향후 4년간 개발 후보물질을 기존 4개에서 총 7개까지 확대할 예정

대신 홍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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