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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G(002790)] 단기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조회 : 6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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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10:38
 
2Q20 실적은 주력 자회사 3업체 모두 코로나19 타격과 오프라인 채널 부진에 따라 실적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구조조정 효과가 맞물려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0 Preview: 주력 자회사 3업체 모두 부진 전망

2Q20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396억원(-21.0%, 이하 yoy 기준 동일), 영업이익 314억원(-71.5%), 지배주주 순이익 112억원(-68.6%)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 타격에 따라 주력 자회사 3업체 모두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을 살펴보면, 1) 아모레퍼시픽 매출액 매출액 1조 928억원(-21.6%), 영업이익 228억원(-74.0%) 전망한다. 중국 및 한국 현지는 회복되나 여전히 면세점과 기타 해외 국가들의 코로나19 타격이 지속되면서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2) 이니스프리 매출액 1,068억원(-27.6%), 영업이익 59억원(-69.4%), 3) 에뛰드 매출액 323억원(-29.1%), 영업적자 -23억원(적자지속)으로 이니스프리와 마찬가지로 국내 원브랜드샵 시장 침체와 면세점 판매 부진으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4) 에스쁘아 매출액 141억원(+15%), 영업이익 7억원(+41.5%) 예상한다. 코로나19 타격 속에서도 멀티 브랜드샵 채널 입점이 확장되면서 실적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5) 에스트라 매출액 332억원(-10.0%), 영업이익 33억원(-30.8%), 6) 아모스프로페셔널 매출액 193억원(-10.0%), 영업이익 37억원(-8.6%)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간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주력 자회사인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에뛰드 모두 코로나19 타격과 오프라인 채널 부진에 따라 실적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최근 그룹 전사적으로 부진한 오프라인 채널 효율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타격과 구조조정에 따라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나 향후 코로나19가 진정된다면 구조조정 효과까지 맞물려 실적 개선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실적 기여도가 가장 높은 자회사 아모레퍼시픽 중심으로 실적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여 목표주가는 6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한다.

한화 손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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