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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138930)] 무난한 2Q20F, 회복사이클 기대 유효 조회 : 7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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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09 09:45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분기 NIM과 대출성장률은 전분기대비 각각 -3bps, +2.0% 증감하고 분기 이익 1,435억원은 컨센서스 1,418억원 대비 강보합인 무난한 실적 예상.

- 분기 NIM은 산업평균 대비 선방한 반면 대출 성장은 업계 평균을 하회 추정.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수준이 유지될 듯

- 분기 중 특기할 크레딧 이벤트 없이 경상적인 대손비용과 자산건전성은 안정적일 전망. 2분기 특이사항으로는 엘시티 관련 일회성 이익을 희망퇴직비용과 라임관련 손실 인식이 대부분 상쇄 추정. 따라서 2분기 이익은 동사의 경상적인 이익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 금리인하 영향으로 하반기에 추가적인 NIM 하락이 예상되나 그 폭이 크지는 않을 듯. 4분기 마진을 저점으로 내년에는 안정적인 분기 NIM 흐름 예상

- 올해는 마진 하락 폭이 크고 대손비용도 Low-base에서 증가해 전년대비 8.5% 감익 추정. 내년 에는 NIM이 소폭 하락에 그치고 비이자 및 대손비용이 호전되어 증익 사이클에 재진입 예상.

- 한 때 NIM 급락, 대출 둔화, 일부 기업여신 부실화로 어려웠던 상황을 점차 벗어나는 국면으로 판단. 이는 지난 2년 간 시행한 건전성 중심의 여신 정책과 조선업/부동산 경기 등 지역경제의 Bottom-out이 주효한 것으로 판단. 은행주 중 Turn-around 스토리와 높은 배당수익률(6.6%)의매력을 갖춰 목표주가 7,2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분기 NIM 선방(-2bps QoQ)에 이어 2분기에도 마진 하락은 상대적으로 양호. 기준금리 인하에 비해 NIM 낙폭이 크지 않은 것은 업계 전반적으로 (1) 저원가성 예금의 활발한 유입 (2) 풍부한 대출 수요 (3) 시중금리가 기준금리 인하를 선반영 등이 주효. 여기에 동사는 성장보다는 건전성 /수익성 위주의 여신정책을 펼친 점도 기여. 3, 4분기 NIM은 각각 -4bps, -2bps QoQ의 추가 하락이 예상되나 내년 1분기 이후에는 안정적일 전망

- 올해 은행은 전년대비 마진 하락이 큰 부담이나 비은행 자회사는 그 압력이 상대적으로 적음. 주요 비은행 자회사인 캐피탈, 증권, 저축은행의 올해 이익은 각각 620억원, 270억원, 150억원 수준으로 추정. 내년에는 대손비용 부담이 줄어들면서 비은행 자회사의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 그룹 내부등급법은 올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두 단계로 시행될 전망. Basel 3 최종안 도입 효과도 가세해 동사의 자본비율은 올해와 내년 각각 1%pt의 상승 요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020F BPS에 target P/B 0.27배를 적용 산출(COE 17.8%, 조정 ROE 4.8%)

현대차증권 김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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