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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터넷] 2Q20 Preview: 취하고 싶다 조회 : 8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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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10 09:49
 
인터넷/미디어 실적파티에 취기오른 주가, 소외종목에도 관심필요

NAVER와 카카오의 3M 수익률은 각각 64.9%, 94.06%로 두 기업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연초 이후 8만원대 박스권을 유지하다가 2분기 실적호조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3M 수익률이 20%를 넘어섰다. NEW 역시 <반도> 개봉과 연간 흑자전환에 대한 긍정적 심리가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미디어 섹터 비중 확대로 코로나 이후 가격을 회복하지 못한 종목들도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실적 서프 라이즈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자회사에 시총이 역전되어버린 CJ ENM과, 극장부분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제이콘텐트 리가 키맞추기 관점에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

[인터넷] 네이버의 Lock-in과 카카오의 in-landing

▶ NAVER: 광고-> 커머스->페이 의 선순환, 금융과의 시너지도 추가된다

네이버는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락인(lock-in)’ 효과 및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멤버십 light user의 월 객단가는 가입전과 비교해 209% 이상 증가했으며, 결제자수는 5월기준 1,280만명으로 yoy 23% 증가했다. 거래대금의 확대는 곧충전금액의 확대와 현금계좌로서의 기능 확대로 해석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금융 서비스-PFMS로의 확장성이 크다. 네이버 통장 가입자의 경우 결제 횟수가 77% 증가, 결제액은 2배 이상 증가했다.

 카카오 : 영리한 광고BM으로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 정조준

톡보드 일매출은 2월부터 코로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4월 약 5억원을 상회하는 일매출을 기록하며 반등세에 접어들 었다. 카카오의 광고주 수는 5,400여개 -> 연내 1만개까지 확장 계획이며, 현재 광고 인벤토리 사용률은 50% 이내이기 때문에 향후 광고매출 확보 룸은 충분한 상황이다. 다만, 성과형 광고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광고주 확장이 마진확대에 유리한 것은 아니다. 광고 수요자들을 고려한 수수료 확대가 이익 개선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미디어] 콘텐츠 글로벌 흥행 가속화, 극장의 턴어라운드 기대

 콘텐츠- <더킹>을 필두로 글로벌 흥행 가속화 - P의 증가

시청률 8.1%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텐트폴 <더킹>의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2020년 넷플릭스 TV show 순위 11위에 머물고 있으며, 동남아를 중심으로 중동, 남미 등의 지역에서 top10 내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눈여겨 보아야할 점은 넷플 릭스 글로벌 순위권 안에 드는 로컬 콘텐츠는 단 세 편 뿐이라는 것. 한국 콘텐츠도 충분히 1~5위권 탈환을 노려볼만 하다. 뿐만 아니라 동남아로 시장을 확장 중인 중국 OTT들의 공격적 콘텐츠 수급전략 또한 국내 제작사에 호재가 될 전망이다.

 극장- 5월 바닥, 6월 반등에 이은 7월 턴어라운드 기대 - Q의 증가

#살아있다를 시작으로 일별 극장 관람객수 급등했으나, 신규 개봉영화 부재로 관람객수는 다시 정체기에 들어섰다. 그러나, 차주 7/15 반도(부산행2)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7/29 정상회담(강철비2), 8/5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개봉이 예정되어있어, 7월 중순 이후 극장의 급격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흥국 조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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