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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005300)] 오늘의 탐방노트 #004 조회 : 50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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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11:06
 
음료 사업 근황

- 매출 비중(19년 별도 매출 기준): 탄산음료 28.7%, 주스 10.0%, 커피 12.2%, 다류(차) 1.9%, 먹는샘물 9.9%, 기타음료 6.9%

- 2분기 코로나19로 인한 음식점, 편의점, 학교 등 채널 트래픽 감소로 음료 매출 전년동기대비 약 -4% 감소 (탄산음료 -1%, 주스 -15%, 커피 -4%, 다류 -10%, 먹는샘물 -4%, 스포츠 -6%)

- 탄산음료: 음식점, 장례식, 예식장 채널 트래픽 감소로 사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 감소했으나, 배달 음식 수요 증가로 콜라 매출 5% 성장하며 탄산음료 매출 감소폭 상쇄

- 주스: 주스 시장은 구조적으로 몇 년째 감소 추세이며, 동사도 SKU 축소를 진행하고 있어 2분기 주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5% 감소

- 생수: 19년 2분기 최대 경쟁사 제주 삼다수의 공장 사고 및 노조 이슈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여 동사의 아이시스 점유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기고 효과가 있음

- 커피, 다류, 스포츠 등: 학교 개강 지연 및 편의점 채널 트래픽 감소 영향으로 1분기에 이어 매출 감소세 지속 중

주류 사업 근황

- 매출 비중(19년 별로 매출 기준): 소주 14.4%, 맥주 4.8%, 기타(청주, 와인, 위스키) 10.7%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에 올 상반기엔 코로나19로 외식 불황까지 겹치며 2분기 주류 매출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주류 사업 부문은 3년 연속 적자가 진행 중

- 4월 ‘처음처럼 Flex’, 6월 ‘클라우드 생 Draft’ 신제품 출시로 시장점유율 조금씩 회복하는 중. 소주 시장점유율은 작년 상반기 20%에서 불매운동 여파로 하반기 13%까지 하락. 20년 2분기 15%까지 회복됨. 맥주는 3% 수준에서 큰 변동 없음.

- 당초 ‘처음처럼 Flex’는 한정판으로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반응이 좋아 올해 연말까지 판매기간을 연장할 예정

- 올해 연초부터 비용절감을 위해 전사적으로 GBB 프로젝트(비용 절감 프로젝트)를 진행, 광고판촉비, 리베이트 비용 등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는 중

생수 시장 근황

- 최근 수돗물 유충 이슈로 생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그러나 장기적으로 국내 생수 시장의 Q 성장을 도모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과거 수돗물 수질 안전문제가 발생했을 때마다 생수 수요가 급증하였었으나, 일시적인 현상이었음.

- 한편 최근 오리온 제주용암수, 유통업체 PB 제품과 같은 신규 플레이어들의 진입이 이뤄지고 있음. 그러나 생수 시장 특성상 고객 충성도가 크게 바뀌지 않으며, 1~2위 업체 중심으로 독과점 구조가 지속 중(2분기 기준 삼다수 40%, 롯데 아이시스 20%)

3분기 전망

- 3분기는 더운 날씨 영향으로 전통적인 음료 업체 성수기임. 그러나 최근 지속되는 장마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성수기 효과를 못 누릴 전망

- 성수기를 앞두고 과즙 사이다, 깨수깡, PET 커피 신제품을 출시하였으나, 집회 행사, 스포츠 행사, 학교 개학 지연 등코로나19 영향으로 음료 부문 판매량 감소 불가피. 주류 부문은 작년 8월부터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하반기 기저효과가 있는 가운데,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성장 기대

신영 김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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