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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2Q 리뷰: 화웨이 우려 떨쳐버리고 실적에 집중 조회 : 22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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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07:16
 

□ 매수/TP 18,000원 유지, 이젠 공격적으로 매수해야


LGU+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가를 18,000원으로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최근 주가는 오히려 하락한 상태이고, 2) 미국 화웨이 제재로 인한 LGU+ 실질적인 큰 피해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3) 상반기 실적 결과로 볼 때 올해 영업이익 9천억원, 내년 1조원 돌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4) 전일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이 언급했듯이 실적 호전이 지속되고 있어 재차 배당금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며, 5) 현재 이익 수준과 과거 Multiple 수준을 감안하면 역대 가장 저평가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 2Q도 어닝 서프라이즈, 내년엔 영업이익 1조원 넘어설 전망


LGU+는 2020년 2분기에 연결 영업이익 2,397억원(+59% YoY, +9% QoQ)을 달성하여 컨센서스(영업이익 2,12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다. 실적 호전 사유는 1) 트래픽 증가 효과로 이동전화매출액이 전년동기비 4.9%나 증가하였고, 2) 2분기 일회성 마케팅비용 증가 폭이 미미한데다가 SAC(가입자당유치비용) 하락으로 이연자산화시키는 마케팅비용이 감소해 총 마케팅비용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비 감소하였으며, 3) 유/무형 감가상각비 역시 전년동기비로는 큰 폭 증가했으나 전분기대비로는 소폭 감소 양상을 보였고, 4) LG헬로비전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기 때문이었다. 특히 이동전화매출액이 의미 있는 성장을 나타내는 가운데 영업비용 통제가 잘 이루어져 향후 실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연초만 해도 올해 영업이익 8천억원을 신뢰하는 투자가들이 많지 않았지만 이젠 올해 영업이익이 9천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며, 내년도엔 영업이익 1조원 돌파도 가능한 상황이다. 이미 장기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하였다는 판단이다.

□ 화웨이 이슈로 인한 피해 가능성 희박, 이젠 실적을 볼 시점


이전 자료에서도 언급했듯이 화웨이 이슈로 LGU+가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1) 미국 측 요구 사항이 점진적 화웨이 장비 사용 배제이지 당장 철수가 아니고, 2) LGU+가 2021년부터 점진적으로 화웨이 장비 구입 중단 및 타 업체로의 장비 전환, 장비 상호 연동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데다가 그렇게 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며, 3) 화웨이 장비의 경우 초기 구매 비용이 낮은 반면 유지보수비용이 비싸 벤더 교체에 따른 총 장비 구매 비용 증가 분이 크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젠 화웨이를 걱정하기 보단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실적대비 주가로 보면 사실상 LGU+ 주가가 역대 가장 저평가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항상 이해하기 어려운 주가에선 매수가 정답이었다. 빅사이클을 대비하는 자세로 LGU+ 매수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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