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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 2Q 리뷰: 순항 중, 연내 3만원 돌파 가능성 여전히 높아 보인다 조회 : 16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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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07:22
 

□ 매수/TP 35,000원 유지, 여전히 전략상 매수가 유리


KT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가를 35,000원으로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2분기 실적 결과로 볼 때 장/단기 실적 전망 낙관적이고, 2) 5월 CEO 투자가 미팅에서 많은 경영 목표가 제시됨에 따라 재료 소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지만 향후 지속적인 실적 체크를 통한 주가 반영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3) 올해 본사에 이어 내년도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4) 신임 경영진이 신규 비즈니스 확장보다는 기존 사업의 매출 성장, 총괄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이익 증가를 표방하고 있어 긍정적이며, 5) 실질 자산가치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황인데다가 기대배당수익률이 4.6%에 달해 주가 하방경직성이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 2분기 실적 외견상/내용상 나름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


KT는 이번 2분기에 연결 영업이익 3,418억원(+ 19% YoY, -11%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367억원)을 상회하는 나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였다. 오랜만에 전년동기비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는데 코로나 19 사태 이후 가입자 유치 부진 양상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실적이란 판단이다. 실적 개선 사유는 1) 5G 전략 단말기 출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비 이동전화매출액이 0.2% 증가하였고, 2) 단말기 판매대수가 소폭 증가하고 광고비가 증가했지만 대리점 수수료 감소로 마케팅비용 증가 폭이 미미했으며, 3) 5G 불법 보조금 관련 과징금 규모가 크지 않았고, 4) 과도한 마케팅비용 투입으로 2019년 2분기 실적이 극도로 부진했던 탓에 기저 효과가 컸기 때문이었다. 단 부동산 자회사 실적 부진이 이어진 것은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카이라이프 실적 호전에 힘입어 전체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는 891억원으로 전년동기비 감소했지만 전분기비 소폭 증가세를 나타냈다.

□ 이젠 경영 목표 체크하며 주가 오를 것, 연내 3만원 돌파 예상


투자 전략상 이제 KT는 점진적 매수로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을 권한다. 일부에선 나올 재료가 다 나온 것 아니냐고 지적하지만 이익 성장과 배당 증가가 실제로 확인되면서 KT 주가가 반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경영진 교체 후 사실상 첫번째 실적 발표에서 성장과 수익의 밸런스를 맞추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투자가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현 추세로 보면 2022년 통신부문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작년과 달리 금년도엔 KT 재료가 풍부한 상황이다. 저평가 매력 속에 이익 흐름 및 전망까지 좋아 지속적인 주가 우상향 구조가 예상된다. 올해 연결 영업이익이 1.3조원에 달할 것임을 감안 시 연말까지 3만원 돌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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