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LG헬로비전(037560)] 작지만 LG에서 맡아야 할 큰 역할 조회 : 27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9/18 07:40
 
3Q20 별도 영업이익은 100억원(+147.7% YoY) 전망

3Q20 별도 매출액은 2,633억원(-3.7%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00억원(+147.7%)을 전망한다. 기저효과와 함께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시작되는 분기다. 최대주주 LG유플러스와의 협업은 지속되고 있다. 기가인터넷 결합을 통해 인터넷 가입자와 ARPU(가입자당 매출 액)가 모두 상승세다. 방송 가입자 역시 전분기대비 663명 순증한 416만명이 예상된다. 방송 ARPU는 유사할 전망이다.

동사만의 매력에 주목하자

동사가 LG 그룹에서 맡은 역할은 크다. LG전자의 IM(무선) 사업부를 소비자까지 연결하는 주체가 LG유플러스라면 H&A(가전)와 HE(TV) 를 모회사(U+)와 함께 연결하는 주체는 LG헬로비전이다. 부채 포함 2조원 내외의 기업가치를 동사에 부여하고 LG 그룹이 인수에 나섰던 이유다. 유선 점유율 상승은 표면적인 이유 중 하나다.

동사의 렌탈 매출액은 매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2020년 렌탈을 포함한 기타 매출액은 1,679억원(+9.6%)이 예상된다. 2021년에는 1,857 억원(+10.6%)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10조원까지 확대된 국내 가정용품 시장 성장률과 유사하다. 국내 1위 코웨이의 국내 렌탈 매출액은 1.6조원이다. 동사의 매출액 규모가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LG 그룹이 가는 B2C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무선과 유선, 그리고 IoT를 포함한 가전과 렌탈을 아우르는 LG 생태계 구축이다. 전자의 막강한 제조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MVNO 포함 총 590만 계정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유무선만을 결합하는 시대는 끝났다. 렌탈(LG 제품 적극 공급 예상)을 중심으로 한 외형 성장과 기저효과에 힘입은 수익성 개선이 중장기적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5,5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500원을 유지한다. 2020년 BPS(주당순자산가치)에 0.5배의 목표배수를 적용했다. 1) 하반기부터 증가세로 전환되는 영업이익, 2) 0.3배에 불과한 극단적으로 낮은 PBR, 3) 모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신한 홍세종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현대차(005380)] 빠지는 구석이 없다!
아랫글
[GS홈쇼핑(028150)] 부담 없는 주가 수준 & 배당수익률 5%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361.49

▲6.44
0.27%

rassi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38,000▲
  2. 파미셀19,900▲
  3. 삼성전자60,200▲
  4. 카카오340,000▼
  5. 현대차167,500▲
  6. 진원생명과학26,850▲
  7. 옴니시스템2,855▲
  8. 티움바이오16,750▲
  9. LG유플러스11,800▲
  10. LG화학64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