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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해외 우려 따위 조회 : 35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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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07:42
 
국내 주택과 신사업으로 봐야할 건설사

상반기 코로나19 영향은 국내보다 해외가 컸다. 해외 수주 달성률은 22%에 불과했고(국내 48%), 2분기 대규모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다. 하지만 우려를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① 당장 추가 원가 발생 가능성이 낮고, ② 동사에서 해외, 특히 플랜트/ 전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충분히 낮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주택/건축과 신사업 중심의 사업 개편을 계획했다. 현재 약정잔고 포함 주택/건축 수주잔고는 28.0조원에 육박 한다. 신사업인 GS이니마 수주잔고는 8.5조원인 반면 GS이니마를 제외한 해외 잔고는 3.2조원에 불과하다. 플랜트/전력 매출 비중은 2015 년 55%에서 2019년 31%로 축소됐다. 2021년에는 20% 미만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코로나19가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미리 예정되어 사업 구조 변화가 예상보다 빨라졌을 뿐이다.

3분기 매출액 2.48조원(+1.7%), 영업이익 1,797억원(-4.2%)

3분기 매출액 2.48조원(+1.7%, YoY), 영업이익 1,797억원(-4.2%)을 전망한다. 2분기 대규모 비용 반영으로 해외 플랜트 원가율을 100%로 가정한다. 주택/건축 부문은 예상보다 길어진 장마에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2분기 준공 효과를 고려해 원가율을 83%(+3.0%p QoQ)로 가정한다.

3분기 분양 물량은 7,600세대 정도로 추정된다. 3분기 누적 21,955세 대(달성률 86%)다. 4분기 분양 계획 중인 6곳도 모두 분양을 하면 목표치를 초과할 수 있다. 2021년도 올해와 비슷한 25,000세대 규모의 분양을 계획 중이다. 신사업은 헤알화 약세가 GS이니마 실적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주겠지만 2분기 대비 개선되는 모습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과거 4년간 지속 감소했던 국내 아파트 분양이 2019년을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상황 유사성을 고려해 과거 분양이 급증했던 2014~2016년 평균 PBR 0.63배를 적용했다. 향후 신사업 성장성을 확인한 뒤 목표주가를 상향할 계획이다.

신한 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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