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현대백화점(069960)] 명품과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 중 조회 : 37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9/18 09:26
 
3분기(yoy) 총매출액 -7.5%, 영업이익 -58.8% 전망

2020년 3분기(yoy) 연결 실적은 총매출액 -7.5%, 영업이익 -58.8%가 전망된다. 1) 백화점의 3분기 기존점 매출액은 7월 1~2%의 성장률 전환에서 8월 -4%~-6%, 9월 -7%~-5%가 추정된다. 8월 긴 장마와 9월 초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영향 때문이다. 그럼에도 명품(30%대)과 리빙/가전(10%~20%)의 고성장세가 확인된다. 백화점 업계가, 휴가 시즌 해외 여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명품 중심의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의 리뉴얼 효과를 반영하며 시장 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판단된다. 2) 면세점은 6월부터 코엑스와 동대문의 합산 기준 일 매출액이 월평균 10~15억원씩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30~40억원대에서 3분기 중 8월은 약 60억원 9월은 75~80억원으로 증가했는데 수입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재고 확보가 증가하며 대형 다이고와의 거래도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면세점 3개점으로 운영 시너지 기대, 적자 부담은 지속

동사는 지난 6월말 대전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출점한 이후 3분기 중 월 평균 매출액은 약 270억원에 영업이익률 3%대를 보이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더 현대닷컴의 새벽배송과 백화점 식품관의 바로배송(무역점, 송도점 3km 주거) 등 식품 부문에서의 온라인 배송도 본격화했다. 일 매출액 1억원에 연말까지 적자 50억원이 추정되지만 현대백화점의 온오프라인 트래픽 강화를 위한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다만 면세점은 9월부터 인천공항점 운영에 대한 부담감은 존재하지만 임차료의 요율제 적용, 동대문점과 무역점간의 2개점 운영에 따른 고정비 완화, 알선수수료와 판촉비 최소화 등으로 오히려 면세점의 적자 규모는 점진적인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0년 면세점 산업의 근본적인 개선이 어려운 상황으로 면세점의 연간 영업이익은 -650억원(19년 영업이익 -742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500억원 대비 부담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업황 개선이 예상되는 반면 수익성 부담은 여전한 환경으로 연간 수익 추정치를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수정 EPS 6,885원(기존 9,070원)에 Target P/E 12배(면세점 후발사업, IBK 유통업 평균 대비 15% 할인율 적용)를 적용하여 83,000원으로 하향한다.

IBK 안지영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조선] 선박포럼에서 제시한 방향성
아랫글
[BNK금융지주(138930)] 꾸준한 실적, 저평가 상태이나 모멘텀이 약함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360.81

▲5.76
0.2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38,000▲
  2. 파미셀18,700▲
  3. 삼성전자60,200▲
  4. 현대차167,000▲
  5. 셀트리온헬스83,300▼
  6. 카카오340,000▼
  7. 티움바이오16,700▲
  8. 씨젠264,500▼
  9. 케이엠더블유64,600▼
  10. 녹십자26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