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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니콜라 회장의 무책임한 사퇴, 테슬라의 무거워진 어깨 조회 : 44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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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9:54
 
* 9/21일 Nikola의 창업자인 Trevor Milton은 돌연 사임. 힌덴버그 공매도 리포트 이후 사기논란을 확인해 주는 계기가 될 가능성 높음.

* 현대차의 수소트럭 기술력을 확인하는 계기이지만, 높은 관심을 끌었던 참여자의 퇴출로 수소생태계 형성이 느려질 수 있다는 점은 부정적.

* 신재생에너지 업체의 주가 조정 빌미를 제공. 9/22일에 개최될 테슬라의 배터리데이의 내용이 더욱 중요해 짐.
 

WHAT’S THE STORY

니콜라 주가 -19.3% 폭락: 창업자인 Trevor Milton의 사임으로 사기논란이 가중 전망.

▶ 9/10일 힌덴버그 공매도 리포트 발간: 니콜라와 GM의 기술협약 발표 다음날 니콜라의 기술이 모두 사기라고 주장. 니콜라 주가는 GM과의 협약으로 40.8% 상승했다가 모두 반납. 6/4일 상장 후 9/21일 27.58달러로 최저점까지 하락. 

 리포트의 주장: 1)니콜라 One의 영상 조작, 2)수소가격을 경쟁사대비 81% 낮추어 생산 중이라고 주장하지만, 해당가격에 생산한 적이 없음. 3)자체 에너지 생산시설 부재, 4)주요핵심부품을 아웃소싱에 의존

 책임자의 소극적 대응, 사기논란 가중 불가피: 니콜라는 자체 생산 시설과 핵심기술이 없는 업체. 글로벌 Value Chain과 협업하여 위탁생산하고, 미국시장에 40톤 수소트럭을 리스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이었음. 제조업체보다는 마케팅회사에 가까움. 후임으로 GM의 전 부회장인 스티븐 거스키 선임.

 신재생에너지 업체 주가 조정: 수소생태계 관련주, 전기차벤처업체 주가 조정 빌미 제공.

 현대차에 대한 영향 중립적: 현대차의 수소차 기술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은 긍정적. 그러나 수소차의 사업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질 수 있음. 수소생태계는 초기 단계로 참여자의 증가 등 생태계가 풍부해질 필요.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쏠린 눈: 투자자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만한 기술혁신 내용이 필요.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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