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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156100)] 글로벌 의료기기 대기업들이 주시한다 조회 : 242
증권가속보3 (211.201.***.11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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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08:02
 
글로벌 의료기기 대기업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

엘앤케이바이오의 ‘Expandable Cage’ 신제품이 글로벌 의료기기 대기업들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다. 실제로 동사는 현재 다수의 미국 대기업들과 제품의 판권계약을 협의 중에 있으며, 곧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척추 Cage 시장규모는 약 6조원에 이르며 ‘Medtronic’, ‘Depuy Synthes’, ‘NuVasive’, ‘Stryker’, ‘Globus Medical’, ‘Zimmer biomet’ 6개의 대기업이 독점하는 구조다. 최근 Expandable Cage가 척추 수술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Globus Medical’을 제외하고 나머지 5개 기업들은 제대로 된 Expandable Cage제품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도표1참조).

이러한 상황에서 FDA허가와 더불어 600건의 수술 케이스를 가진 동사의 Expandable Cage 제품들은 대기업들에게 분명 군침도는 아이템이다. 대규모 공급계약의 개연성은 충분하며 동사는 올 상반기부터 대기업들과 협상을 해왔다. 기대감이 고조되는 연말이 왔다.

기존 대리점 계약 만으로도 수백억 매출 기대

글로벌 대기업과의 판권계약과 별개로, 동사는 이미 40여곳의 미국내 중소규모 대리점들과 판매계약을 끝냈다. 또한 연말까지 대리점 계약은 약 60여개까지 늘어날 예정이다. 사실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미국에서 대리점을 하나 잡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동사 또한 Expandable Cage가 없었다면 대리점을 잡는 것이 불가능했다. 동사에 따르면, 대리점 1곳 당 연 평균 매출은 $1 Mil(약 11억원)수준을 예상한다고 한다. 단순하게 계산하면, 대리점 판매 만으로도 ‘21년 수백억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예상할 수 있다. 여기에 대기업과의 대규모 공급계약은 +@다. 여전히 2,000억원에 불과한 동사의 시가 총액을 고려 시, 앞으로도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예상된다.

관리종목 이슈 해소. 미국 현지 병원등록도 시작되었다

동사는 3분기 별도기준 매출 65.7억원(yoy +60.8%), 영업이익 26.6억원(흑전)을 기록하였다. 3분기 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23억원을 기록하며 4년연속 적자에 따른 관리종목 이슈는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더 중요한 소식은 신제품의 미국 현지 병원등록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미시건주 최대의 병원체인그룹 ‘Beaumont healthcare’에 동사의 Expandable Cage제품이 등록되었다. 병원 등록은 병원이 특정 제품을 사용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며, 동사 입장에서는 제품 수출의 마지막 단계가 끝난 것이다. 병원등록 이후부터는 실제 매출이 시작된다. 또 하나의 한국 의료기기의 미국 진출이 눈앞에 왔다.

한양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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