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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스코리아(상장예정)] 한류콘텐츠 해외배급 전문업체 조회 : 454
증권가속보3 (211.201.***.11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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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11/26 08:36
 
동사는 2004년 설립, 일본 OTT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류콘텐츠 1위 배급사로서, DB금융스팩7호와 스팩합병을 통해 12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이다. 국내 미디어업체가 해외에 직접 콘텐츠를 유통하기에는 저작권 처리 문제, 현지의 배급 노하우, 현지 플랫폼사와의 신뢰관계 등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해외 배급 전문업체를 통한다. 동사는 국내 미디어사로부터 일본 내 판권을 구매(MG 및 RS 일부 지급 조건) 후, 일본 미디어 플랫폼(방송,DVD,OTT)에 유통하고 MG(Minimum Guarantee) 및 RS(Revenue Share)를 수취한다. 2019년 기준 동사 매출 구성은 배급매출 94.4%, 자막매출 3.2%, 기타매출 2.4%로 나뉜다.

COVID-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콘텐츠 및 미디어 시장은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콘텐츠의 온라인화와 가입자수 증가 지속에 따라 글로벌 OTT 시장은 2019년 930억불 규모에서 2022년 1,410억불 규모로 성장세가 지속(보스턴컨설팅그룹 자료 인용)될 전망이다. 최근 일본 대중문화 내 신한류 열풍은 드라마, 영화, K-POP, K-웹툰, K-뷰티에 걸쳐 이전 보다 훨씬 광범위하며, 이전 한류팬 외에 중장년 남성층의 진입이 증가하도 있다. 일본 OTT 플랫폼 시장은 U-NEXT, DAZN 등 토종 플랫폼업체들이 여전히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동사는 일본 OTT 시장 초기 선점으로 독보적 한류 콘텐츠 배급사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세계 3위 전자상거래 기업 Rakuten TV, 최대 회원 수 보유 기업 dTV, 최다 콘텐츠 보유 기업 U-NEXT의 한류콘텐츠 방송 중에 동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각각 49%, 37%, 36%에 이른다. 한편 기존의 한류 드라마, 한류예능 배급 외에 동사는 K-웹툰, K-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 배급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IP를 활용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사업 또한 전개할 계획이다.

기존 작품 판권 중 약 90% 이상이 갱신되고 있으며, 기존 판권(90%비중) 및 매년 신규 판권을 통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동사 매출은 224억원(vs. 1H20 92억원)으로 3%YoY 소폭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44억원(vs. 1H20 21억원)으로 20%YoY 증가할 전망이다.

IBK 유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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